

전주시온성교회(담임 김승환 목사)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19일 진행된 창립 기념예배와 함께 이뤄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총장이자 전주시온성교회 파송 목사인 황세형 총장이 1부부터 3부까지 ‘섬김의 능력’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황 총장은 “진정한 능력은 예수님처럼 겸손히 낮아져.. 
영신교회 결혼예비학교 개설…예비부부 위한 기독교 결혼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결혼을 앞둔 청년들과 젊은 부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결혼 준비 교육이 교회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신교회는 오는 5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영신 결혼학교(Youngshin Wedding School)’를 열고, 예비부부와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결혼예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결혼식 준비를 넘어 결혼 자체를 준비하도록 돕는.. 
“군 복무는 선교사 훈련 과정”... 장병 대상 캠프 개최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을 복음의 야성을 가진 선교적 리더로 길러내기 위한 특별한 영성 집회가 열린다. 군선교 전문 기관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포천 소재 한국중앙기도원에서 제5기갑여단 철풍부대 기독 장병들을 대상으로 ‘제16회 다세움 MMB 캠프’를 진행한다... 
아틀란타 소명교회 성전 건축 본격화… 10월 입당 목표 부지 확보
미국 아틀란타 소명교회가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교회는 지난 4월 7일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 위치한 새 성전 부지(6745 SUGARLOAF PKWY, DULUTH, GA 30097)의 클로징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입당을 목표로 건축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소명교회는 복음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을 접하고 제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자훈련·가정교회로 확장해 가는 뉴욕은혜교회
미국 뉴욕의 전통 있는 중형교회인 뉴욕은혜교회가 말씀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를 통해 계속 확장해 가고 있다. 2016년 9월 부임해 담임 10년차를 맞은 이상훈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외형적 성장 위에 머물렀던 교회 안에 복음 중심, 말씀 중심, 삶으로 이어지는 신앙의 기초를 다시 놓는 일에 힘을 기울여 왔다. 본지는 이상훈 목사를 만나 교회가 걸어온 변화의 과정과 앞으.. 
“선교, 하나님 나라 위한 동력… 교회의 존재 이유이자 본질”
한국교회 본질 회복 위한 대장정 예고한국교회의 사명적 갱신과 선교적 본질 회복을 위한 거대한 움직임인 ‘2026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프레시네트워크(대표 황덕영 목사)는 21일 새중앙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열방을 향한 빛: 선교적 삶의 길(A Light to the Nation.. 
소망교회, ‘작은 교회를 섬기다’ 국내선교 전개… 미자립·개척교회 지원
소망교회(김경진 목사)가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지원을 위한 국내선교 사역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교회 성도들이 국내 소형 교회를 직접 찾아 전도와 의료, 다음세대 사역을 펼치며 지역 교회의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사역은 한국교회 내 작은 교회들을 실제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현장 중심의 섬김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회 회복 모델을 제시했다. 소망교회는 4월 19일 주일, 완연..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화재 피해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대형 화재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연합회는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특별 성금 300만 원을 대덕구에 기탁했다... “복음의 본질로 신앙의 뿌리 내린다”... 은평성결교회, ‘은혜의 동산’ 15기 개강
서울 은평성결교회(유승대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복음 전파를 위한 체계적 양육 과정인 ‘은혜의 동산’ 15기 여정을 내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은혜의 동산’은 총 11주에 걸쳐 진행되는 소그룹 중심의 양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밀도 있는 교제를 나누며 십자가의 의미, 믿음의 확신, 기도의 권능, 말씀의 능력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기초 교리를 심도 있게 학습하게 된다.. 
“프로그램 아닌 삶으로 영혼 품을 때 진정한 부흥 시작”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 급감과 성장이 멈춘 시대, 충남 당진의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 목사)가 제시한 해법은 명확했다. 20일 오후, 충남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 목사)에서 열린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는 이론이 아닌 철저한 ‘현장 디테일’로 무장한 사역 보고서였다... 
수도권 24개 음대생들, 연합 헌신예배 드린다
연습실과 캠퍼스에 흩어져 있던 크리스천 음악 전공생들이 전공의 벽을 넘어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음악대학 캠퍼스 복음화를 목표로 세워진 예배 공동체 ‘클래십(Claship, 대표 강대진)’은 오는 28일 서울 방주교회(반태효 목사 시무) 콘서트홀에서 ‘제1회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로남교회,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남교회는 그동안 한남대의 건학 이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학생 장학금, 선교 장학금,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등 다양한 명목으로 기부를 지속해 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한 새로남교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2억 3,200만 원에 이른다... 
“부활의 기쁨, 초록빛 생명으로 나눠요”
부활의 계절과 식목일을 맞아 용인 수지 지역이 향긋한 허브 내음으로 가득 찼다. 용인 동행하는교회(담임 김민석 목사)와 국제개발NGO 더램프가 협력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양 기관은 최근 수지 인근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허브 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준비한 1,000개의 화분을 시민들에게 선물했다... 
‘모자보건법 개정안’ 비판 세미나 열린다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쟁점을 분석하고, 기독교적 생명윤리의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오는 4월 27일 오후 7시,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엘벤엘교회에서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주제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수영로교회, 경남 의령·남해 등 미자립교회 350여 곳과 결연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미자립교회들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실천적 복음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수영로교회는 29개 전체 교구가 연 2회 농어촌교회로 찾아가는 전도 집회를 40년 이상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달부터 두 달간 집중 사역 기간으로 정해 활동 중이다... 
“시대 분별하는 지성과 다음세대 깨우는 영성으로 대한민국 재건할 것”
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사회적 가치의 왜곡이 극에 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성경적 진리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의 세대교체를 이끌 리더 공동체가 탄생했다.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공공선을 수호할 ‘케일럽포럼(Caleb Forum)’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 취임식을 거행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한사랑교회 55주년 집회… 서유석 집사 찬양·간증 ‘아름다운 동행’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로에 위치한 한사랑교회(담임 윤만용 목사)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동행’ 집회를 오는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교회 본당에서 연다. 이번 집회에는 서유석 집사가 초청돼 찬양과 신앙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 창립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다니엘기도회 24일 개막…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신앙 나눈다
청년 세대를 위한 기도운동인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신앙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 온 인물들이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보호종료청년 지원 사역에 힘쓰고 있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의 김성민 대표가 연단에 오른다... 
아프리카 향한 의료선교 비전 공유… ‘MMC 세 번째 이야기’ 열려
아프리카 선교 현장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의료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김병선)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드림홀에서 ‘메디컬 미션 콘서트(MMC) 세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Africa, We Dream’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졌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덕구에 화재 피해 지원금 300만원 전달
대전 지역 교회 연합단체가 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나눔에 나섰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5일 대덕구청을 찾아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금은 총 300만 원 규모로, 지난달 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된 모금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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