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로교회
    전국마마클럽 어머니 금식기도회, 내달 26일 부산서 금식 연합기도
    어머니들의 연합 기도운동으로 알려진 전국마마클럽이 2026년을 앞두고 대규모 금식기도회를 연다.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의 자리다. 전국마마클럽은 오는 2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부산 수영로교회 은혜홀에서 ‘2026 전국마마클럽 어머니 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의 주제는 예수님의 주기도문 말씀인 ‘하나님나라 임하소서’(마태복음..
  • 광주기독병원
    광주기독병원, 재단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성료
    광주기독병원이 재단 이사장 이·취임을 계기로 선교병원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고, 지역과 세계를 향한 섬김의 사명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광주기독병원은 최근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로 병원 예배실에서 재단이사장 이·취임 감사예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병원의 설립 정신인 기독교 선교의 가치와 의료 사역의 방향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 제29회 고목회 정기총회
    고목회 신임 회장에 이은대 목사 선출
    고려대학교교우목회자회 2026년도 제29회 정기총회가 12일 고대교우회관에서 열렸다. 1부 예배와 2부 정기총회 순서로 이어진 이날 행사는 참석한 고려대 출신 목회자 및 장로들은 고대 및 민족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사랑의교회가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측은 이날 네 번의 주일예배마다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98.88%가 청빙에 찬성했다. 앞서 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공동의회 전날인 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같은 결의를 했다...
  • 박영선 목사
    ‘분립·개척 지원금 40억 요구’ 의혹… 박영선 목사 입장 들어보니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가 당회에 아들인 박병석 목사(현 남포교회 부목사)의 분립·개척을 위한 지원금으로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최태준 담임목사와 박영선 원로목사 간 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이번 사안의 불씨가 됐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아들의 분립·개척 자금 40억 원 요구설’과 관련, 박영선 목사는 본지에 “40억 원을 요구했다기보다, 부..
  • 양평군
    양평군기독교연합회, 군청서 2026년 신년기도회 개최
    양평군기독교연합회는 7일 오전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기도회는 양평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청이 후원했으며, 연합회 소속 교역자와 신우회 회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찬송과 기도, 설교, 특별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이대로 하시진 않았지만 뜻은 일치합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성경 본문으로는 마태복음 18장 19절 말씀이..
  • 충남도 기독선교회
    충남도청 기독 직장선교회, 신년 맞아 조찬 기도회 개최
    충청남도 내 기독교 직장선교회가 새해를 맞아 도정과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 기독교 직장선교회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내포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 선교회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 하이패밀리
    연말연시 이틀간 성경 낭송… ‘성경 낭송 마라톤’ 5천여 명 참여
    2025년의 마지막 날과 2026년 새해 첫날을 성경 낭송으로 채운 ‘성경 낭송 마라톤’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종료됐다. 하이패밀리는 ‘말씀을 잇다, 소리를 잇다, 신앙을 잇다’를 주제로 이번 행사를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진행했고, 현장과 온라인을 포함해 연인원 약 4,500명이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유튜브 생중계 누적 시청자 수를 포함하면 총 참여 인원은 5천..
  • 아이엠재활병원·아이엠병원교회 남양주 시민 오케스트라 초청 문화공연 개최
    아이엠재활병원·아이엠병원교회, 남양주 시민 오케스트라 초청 문화공연 개최
    충북 청주시 모충동에 위치한 아이엠재활병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소속 아이엠병원교회(담임목사 전귀현)가 지난달 29일 오후 병원 내 7층 아브라함홀에서 남양주 시민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문화공연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선율따라 걷는 따뜻한 겨울 산책’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병원 임직원과 환우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돌아보..
  • 예장통합 총회 제109회기 선교형교회 개척사례 공모전
    대한기독교서회 신임 사장에 김보현 목사 선임
    (재)대한기독교서회는 김보현 목사(예장 통합)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대한기독교서회는 지난 12월 15일 열린 2025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에서 김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0대 사장에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4년간이다...
  • 크렌셔장로교회
    “성전의 영광이 이전보다 크리라”… 크렌셔장로교회, LA장로교회로 새 출발
    미주 한인교회인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해 말 크렌셔 블러바드 소재지를 떠나, 영옥 김 아카데미(Young Oak Kim Academy) 맞은편 샤토 플레이스(Chateau Place)로 이전을 완료했다. 교회는 지난 1월 4일(현지 시간), 이전 감사예배 겸 2026년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리며 교회 명칭을 LA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이날 예배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 TX 라운드락 장로교회
    TX 라운드락 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미국 텍사스 라운드락에 위치한 라운드락 장로교회(담임 김광석 목사)가 최근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함께 장로·권사·집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사역의 은혜를 회상하고 앞으로의 사명을 하나님 앞에 새롭게 다짐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니콜라스 마두로가 미 해군 이오지마함에 탑승 중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갈무리
    “베네수엘라 사태,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의 경고”
    한국교회언론회(회장 임다윗 목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베네수엘라 정국과 관련해,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이 국가를 어떻게 붕괴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언급하며, “미국의 특수부대에 의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제했다. 이어 “마두로 대통령은 마약 밀매와 관련된 혐의와 함께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인물로 알려져 왔다”고..
  • 기쁨의교회
    용인 기쁨의교회, 예장 합신 가입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지난 4일 공동의회를 열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이하 예장 합신) 노회 가입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예장 합신 중서울노회는 5일 동성교회(담임 안두익 목사)에서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기쁨의교회를 정식 소속 교회로 승인했다...
  • 가나안교회 전 세계 선교사 건강 회복 위한 ‘102 Project’ 진행
    가나안교회, 전 세계 선교사 건강 회복 위한 ‘102 Project’ 진행
    한국교회가 선교의 본질을 다시 묻고 있는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이들의 사명뿐 아니라 몸과 삶을 함께 돌보는 사역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소재 가나안교회(담임 조현묵 목사)는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적 회복 사역인 ‘102 Project’를 통해 복음의 사랑을 구체적인 섬김으로 실천했다. 가나안교회의 ‘102 Project’는 단순한 의료 지원 사업을 넘어,..
  • 한인동산장로교회
    송구영신예배로 새해 연 한인동산장로교회, 리더십 전환 준비도
    미주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12월 31일(현지 시간)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영어권과 한어권 회중이 함께 드리는 합동예배로 진행됐으며, 이풍삼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폴 리 목사가 영어로 동시 통역을 맡아 언어권을 넘어 말씀을 함께 나누는 예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