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원크라이 기도회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 치유 역사 간구하자”
    여섯 번째 메신저로 황덕영 목사는 “에스겔서 47장은 ‘라파’(치유)가 성경 전체 장 중 가장 많이 나온다. 예수님께 진정한 치유와 구원의 역사가 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성도들의 공동체로서 한 개인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와 열방이 교회에서 흐르는 생수로 치유를 받는다”며 “그 생수는 바로 복음의 강물이다. 그리고 성령과 복음의 역사는 점점 깊어지고 넓어진다. 하나님이 올해를 지난해보다 ..
  • 나침반교회
    미주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 은퇴·이종천 목사 담임 취임
    2025년 12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 지역 나침반교회에서 민경엽 목사의 은퇴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민 목사는 지난 27년간 교회와 지역사회, 교계 연합을 위해 헌신하며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라는 비전을 실천해 온 목회 사역에 마침표를 찍었다...
  •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성결대에 발전기금 기부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성결대에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담임목사 장내성)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2월 28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에서 열린 장내성 담임목사의 은퇴 예배에 맞춰 진행됐다. 해병대 역사와 군종 사역의 상징적 공간인 초대교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교회로, 장 목사는 42년에 걸친 군..
  • 다교연
    다교연, ‘K-Edu’ 기반 SHINE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 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독교 대안학교와 국제학교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 제시됐다. 신앙 교육과 학업 경쟁력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학교 현장에 하나의 실천적 대안이 등장한 것이다. 다음세대교육연합(GEA)은 최근 기독교 대안학교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K-Edu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키고, 그 핵심 교육 모델로 ‘SHIN..
  • 근대역사기념관
    전주시기독교연합회, 근대역사기념관에 300만원 기부
    지역의 기독교 유산을 지켜온 기억의 공간에 교계의 손길이 더해졌다. 전주시기독교연합회는 29일, 전북 지역 기독교 역사를 보존하고 있는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을 찾아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념관을 방문한 연합회 임원들은 김동하 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독교 역사 보존 사역에 대한 연대의 뜻을 밝혔다. 송시웅 대표회장은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을 위해 늘 기도해 왔다..
  • 새로남교회
    새로남기독학교 중·고, 제도권 편입… 2026년 3월 정식 개교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가 설립한 대안교육기관 새로남기독학교의 중·고등과정이 교육청의 정식 인가를 받아, 오는 2026년 3월 1일 ‘새로남기독중고등학교’로 새롭게 개교한다. 이번 인가는 2025년 12월 15일자로 확정돼, 그동안 대안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교육 성과가 제도권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 서울신대
    은평교회, 웨슬리신학연구소에 1천만원 전달
    은평교회가 신학 연구와 교단 신학 전통 계승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은평교회는 지난 28일, 서울신학대학교 산하 웨슬리신학연구소에 발전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웨슬리신학연구소장 김성원 교수가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교수는 서울신학대 교무처장을 맡고 있으며, 은평교회에서는 협동목사로도 사역하고 있다...
  • 기쁨의교회
    기쁨의교회 청년부, 성탄절 맞아 거제도에서 선교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청년부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거제도를 방문해 성탄절 국내 선교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거제도 선교는 김용식 목사의 인도 아래 진행됐으며, 청년부와 사역자 가정을 포함해 총 69명이 참여했다. 기쁨의교회 청년부는 2023년부터 거제도를 찾기 시작해 성탄절마다 거제 지역 교회를 섬기며 연속 3년째 선교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동부교회, 영..
  • 수원시 더사랑의교회
    더사랑의교회 설립 ‘이음플랫’, 수원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1천만 원 전달
    더사랑의교회가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이음플랫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수원시에 따르면 이음플랫은 26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방식으로 접수돼, 수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군포제일교회
    군포제일교회, 48년 전통 ‘성탄 새벽송’ 이어가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담임목사)는 1978년 개척 이후 48년째 '성탄 새벽송' 전통을 이어가며 성도 가정과 지역사회를 찾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올해 군포제일교회는 총 96개 조를 구성해 1,202가정을 대상으로 새벽송 심방을 진행하며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공공기관을 방문해 새벽송을 전하며 지역사회에도 성탄의 의미를 전했다...
  • 새로남기독학교
    대전 새로남기독학교 중·고 정식 인가
    이번 인가로 재학생들은 검정고시를 거치지 않고도 학력을 공식 인정받게 됐으며, 고교학점제 운영과 대학 입시에서도 일반 중·고교 학생들과 동일한 자격을 갖게 된다. 그동안 대안교육의 한계로 지적돼 온 제도적 제약을 넘어, 공교육과 동등한 지위를 확보하게 된 셈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빛”… 한국교회, 예배 드리며 성탄 묵상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태어난 성탄절을 맞아, 한국교회가 25일 기념예배를 드리고 그 나심의 의미를 묵상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어둠 속에서 시작되는 성탄의 기쁨’(사 9:1~2)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이 지닌 의미를 구약의 예언과 현재 신앙의 자리에서 풀어내며, 어둠 속에서도 이미 완성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을 강조했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임마누엘’ 의미 되새기며 성탄감사예배
    미주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성탄감사예배 및 성탄축하발표회를 열고 예수님의 오심을 기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날 성탄감사예배에서 이종식 목사는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은 임마누엘인 것을 기억하세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남가주사랑의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 은퇴, “사랑의 빚진 자로 살겠다”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 한인교회 중 하나인 남가주사랑의교회(Sarang Community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가 12월 21일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노창수 제3대 담임목사의 은퇴를 공식화했다. 노창수 목사는 이날 "예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마지막 설교에서 13년 3개월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 가룟유다 배신학교 GLIM성경리더십연구원이 주최했고, 성령숨결아카데미가 주관했다.
    가룟유다와 베드로의 차이…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서려면
    ‘가룟유다’라는 이름이 다시 강단 위에 올랐다. 22일 오후 김포 순복음행복한교회(담임 박요한 목사)에서 열린 ‘가룟유다 배신학교 세미나’는 성경 속 가장 무거운 이름을 신앙 훈련의 거울로 삼은 독특한 신앙 교육 현장이었다. GLIM성경리더십연구원이 주최했고, 성령숨결아카데미가 주관했다...
  • 주안복지재단
    주안복지재단,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인천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이사장 주승중 목사)이 연말을 맞아 인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 남동구를 비롯해 미추홀구, 부평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복지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생전의 장기려 복음병원장(현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입원환자들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 기념행사 거행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최근 병원 내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에서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를 맞아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려기념사업회, 학교법인 고려학원, 고신대병원, 고신의대·간호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의 삶과 유산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