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다음 세대를 세우는 파트너
    다음 세대를 위한 효과적인 부모 수업
    아이들은 교회에서보다 가정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것은 사역자가 부모를 자녀의 신앙을 세우는 주체로 보고 부모들과 협력할 때 다음 세대를 복음화하고 성장시키는 일에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뜻이다. 부모는 배제하고 사역 대상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만 집중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음 세대 사역은 성공을 거두기가 어렵다...
  • 예수와 장애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태복음 6장은 기독교인의 삶의 종교적인 면과 세속적인 면 두 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두 가지 면을 과제로 삼아 상다히 자세하게 취급하셨습니다. 기독교인은 이 두 가지 면에 모두 교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개심하여 기독교인이 되는 순간 그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모든 난제가 사라져 버린다고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오류는 없습니다...
  •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신간]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는가?” 이 질문은 종교개혁의 핵심이었으며,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가르는 중대한 문제였다. 마르틴 루터는 이 고민 속에서 종교개혁을 일으켰으며, 칼뱅은 <기독교 강요>에서 이를 신앙의 요체라 불렀다...
  • 청교도의 빛나는 개혁운동
    [신간] 청교도의 빛나는 개혁운동
    대한민국의 개신교가 이처럼 대단한 부흥을 경험하고, 수많은 성도들이 이를 통해 예배의 감격을 사모할 수 있게 된 것은, 사실상 미대륙을 통해 전달받은 청교도 신앙의 유산과 전통 덕분이다. 구한말 조선에 복음을 전달한 선교사들과 장로교회의 효시라 할 수 있는 평양 신학교가 모두 청교도 신앙과 전통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의 수많은 장로교회들이 청교도와 신앙고백서에 ..
  • 부모, 다음 세대를 세우는 파트너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모가 자녀의 신앙이 자라도록 돕는 주된 책임자가 될 때 그들이 예수님을 더 깊이 알도록 돕는 일이 가장 잘 이루어진다. 그렇다고 해서 사역자들이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아이들을 위해 훌륭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뜻은 전혀 아니다. 단지 부모가 자녀의 삶 속에서 영적 영웅이 되도록 돕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뜻이다...
  • 일상에서 만난 언약
    오늘 내가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약속
    인생에 고난이 찾아올 때, 우리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답을 알 수 없을 때,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우리가 붙들어야 할 약속의 말씀이 대체 성경의 어느 부분인가? 말씀 내용을 어떻게 삶에 적용해야 된단 말인가? 사람은 당장 눈앞의 현실보다도 자신에게 약속된 미래를 내다보며 살아갈 소망을 얻는다. 하나님은 ‘언약’을 통해 당신에게 확실한 구원과 궁극..
  • 십자가 마음으로 읽는 새 언약의 성경
    새언약학회, <십자가 마음으로 읽는 새 언약의 성경> 출간
    한국교회가 십자가 마음인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지도록 성경의 전체를 통찰한 서적이 출간된다. 이 책을 집필한 박용호 대표(새언약학회 사무총장, 대종에이오피 대표)와 신영광 목사(새언약학회 학회장)는 본서가 한국교회를 다시 십자가로 세우는 일익이 되길 바라며 새언약학회를 창립했다...
  • 로잔을 말하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초대교회 선교사역 이후 지난 2천 년동안 이어 온 성경적 복음주의 선교사역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 로잔운동은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그리고 한국 교회와 한국 선교의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사역을 위하여 로잔운동이 가지는 역할은 크다고 본다. 한국 교회가 이번에 제4차 로잔대회 개최를 통해 로잔운동을 섬기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며 축복이다...
  • 신을 기다리며
    [신간] 신을 기다리며
    철학자이자 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 활동을 했던 시몬 베유(1909~1943)의 대표작 『신을 기다리며』는 2차 세계대전 한복판에서 그녀가 소명이라 믿었던 바를 완수하고자 쉴 새 없이 행동하는 가운데 쓴 편지와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 야고보서에 반하다
    하나님 앞에서의 위대한 경건
    인간에게 참된 경건은 자신을 철저히 부인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이다. 야고보는 이 서신에서 경건의 더 실질적인 측면, 즉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참 경건에 이르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논한다...
  • 용기를 내어라, 나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생각을 바꾼다는 말은 ‘마음을 바꿔 먹다’, ‘방향을 바꾸다’와 같은 말이다. 우리는 변신을 위해 생각을 바꾼다. 어떻게 바뀌고 싶은지가 우선이다. 언제나 잊지 말자. 생각을 바꾸는 중에도 잊어서는 안 된다. 변신하고 싶으면 내 행동 중에 뭐라도 바꾸자. 내가 잊지 않도록. 내 습관 중에 바꿀 것이 있는지 적어 보자...
  • 인격치유와 성숙
    기독교상담과 인지치료의 통합적 접근
    하나님의 온전한 형상으로의 인격 회복과 성숙에 목적을 두고 기독교인의 온전한 인격회복을 위해 기독교 상담과 인지행동치료를 통합한 인격치유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인격치료에 관련된 여러 연구를 살펴보면 주로 인격 장애 치료에 관한 연구가 주류를 이루며 또 그 접근 방법도 인격 장애 각각에 대한 요인별 접근이 많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인별 접근도 도움이 되지만 인간은 전인..
  • 영화설교 수업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화 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명하게 대답할 수 있는 건, 내가 극장에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어떻게든 영화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던 이야기뿐 아니라 내가 체득한 방법을 나누고 싶었다. 영화설교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경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복음적으로 영화를 해석할 수 있는 신학적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
  • 만남의 축복
    삶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들을 만나다
    성경은 비단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봄직한 필독서 내지는 교양도서로 자리매김이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이 기독교의 경전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성경은 일반인들에게는 거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성경을 이야기로 풀어 놓은 책이 나왔다...
  • 부부 신학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에베소서 5장 31절은 창세기 2장 24절을 바울이 인용한 것이고, 32절은 그 구절에 대한 주석이다. 하나님이 남편과 아내의 결합이라는 결혼 제도를 만드셨는데(31절), 결혼이 큰 비밀인 이유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와 교회를 말하기 때문이다(32절). 사랑에는 감정의 요소보다 의지의 요소가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호르몬 분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랑의 감정을 지탱하는 사랑의 의지가 결혼생..
  • 도서 &#039;걱정 해방&#039;
    불확실성 시대, 정신 면역력을 키우는 법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사건을 마주하며 불안과 걱정 속에 살아간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이는 마치 바이러스처럼 우리의 정신을 잠식해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신경과학자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폴커 부슈 교수는 우리가 불확실성과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대로..
  • 온 마음 다하여
    살며 사랑하며 믿는 것에 관하여
    이 책에서 저자는 ‘온 마음 다하여’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의심과 질문을 포함하여 자신의 취약함을 솔직히 받아들이는 것이 신앙에서 어떤 의미인지, 간과되고 무시되어 온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러 측면에 대해 질문하고, 숙고하고 그 답을 찾아 나간다...
  • 잃어버린 언어를 찾아서
    [신간] 잃어버린 언어를 찾아서
    신학자이자 사제, 문필가인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의 죄에 관한 에세이. 세속화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 잃어버린 죄와 구원의 언어를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는 그리스도교의 언어의 가치를 인지하지 못한 채 폐기하려는 현실의 모습을 진단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 어떠한 연유로 그리스도교의 언어들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착지하지 못하게 되었는지를 살핀다..
  • AI Human Revolution
    ‘AI 인류혁명’ 영문판 ‘AI Human Revolution’ 출간
    국내 대표 미래학자로, 미래에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을 접목하려 노력하고 있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인공지능이 몰고오는 문명대변혁을 예측 제시하는 ‘AI 인류혁명’ 영문판을 출간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와 제롬 글렌, 짐데이토 교수가 인공지능이 몰고오는 ‘인류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필독서로 영문판 AI 인류혁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 한 꿈이 있습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희년의 관점에서 하나님 나라를 고찰해 보면 통일 그 자체나 북한 선교에만 치중하는 통일선교의 한계와 편협성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희년과 하나님 나라는 성령의 역사하심을 통해 공동체성이 회복된 교회를 매개로 구현되며, 그 근본 원리는 코이노니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