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고명진 목사)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7일 오후 경기도청 옛청사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공동 협력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명진 회장과 김현삼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종교의 정치적 표현 원천 차단하려는 반민주 전체주의 법안”
기독교단체들이 최근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안을 두고 “종교의 정치적 표현 원천 차단하려는 반민주적 전체주의 입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수대),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 등 전국 주요 기독교단체들은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안디옥월드미셔너리저니선교회, ‘작고 행복하고 강한 교회’ 세미나 개최
안디옥월드미셔너리저니선교회(대표 신화석 목사)가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 전남 신안군 영해리트릿빌리지에서 제12차 ‘작고 행복하고 강한 교회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 현장에서 소진을 경험한 목회자들이 잠시 사역의 무게를 내려놓고, 영적 회복과 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미나는 연간 네 차례 진행되며, 전체적으로 약 1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회차에는 선착순 25.. 
새로남교회, GMS 선교 차량 지원 후원금 5천만 원 기탁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선교 현장을 위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GMS 선교 차량 지원 후원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최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린 ‘GMS와 함께하는 선교 예배’에서 전달됐다. 새로남교회는 이날 선교 현장에서 이동 수단 부족으로 사역에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후원금을 GMS에 전달했다... 
한국VOM “이란 지하교인들, 시위 전부터 거리서 복음 증거”
최근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면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로 인한 사상자가 최소 수천 명에서 많게는 1만 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거리의 격변 속에서, 이란 지하 기독교인들의 모습은 전혀 새로운 장면이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목회의 미래는 독서에”…기성 총회 주최 목회자독서클럽 세미나 열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와 산하 총회교육원(원장 임채영 목사)이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기성총회 회관에서 ‘2026년도 제19년차 총회 목회자독서클럽’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독서를 통해 목회자의 사유와 정체성 회복, 그리고 지역 단위로 확산 가능한 지속적 목회 역량 강화 모델을 제시했다... 
예장통합, 100주년기념관 부채 재난적립기금 활용 절차 착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건립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문제를 정리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총회는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회봉사부 소관의 ‘재난적립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청년 이승만의 길을 따라 미국 건국 현장으로…‘견미단’ 3기 모집
미국과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을 역사 현장에서 배우는 청년 역사 탐방 프로그램이 다시 출발한다. 1776연구소(대표 조평세 박사)는 청년 이승만의 발자취를 따라 미 동부와 하와이를 순회하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 ‘견미단(見美團)’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UN 총회,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 삭제는 역사적 전환점”
유엔(UN) 총회가 최근 결의안에서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과 ‘성별 정체성(gender identity)’ 문구를 삭제하는 수정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한국기독교장로회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기장 동반위, 위원장 김창환 목사)가 이를 “하나님의 창조 질서 회복의 시발점”이라고 평가하며 정부와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책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하여”…한국교회 연합기도회, 2월 3일 중앙성결교회서 열린다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2월 3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한국 사회와 교회를 둘러싼 급변하는 사상·문화 환경 속에서, 신앙의 본질과 공적 책임을 다시 붙들고자 하는 취지로 준비됐다. 주최 측은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적 사상과 왜곡된 세계관에 맞서 말씀과 기도로 한국 사회를 새롭게 하자는 공감대가 이.. 
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 참여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 성료
한국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가 최근 지역별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들이 말씀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충청·경상·전라 지역과 수도권 1·2차 대회로 나뉘어 열렸으며, 각 지역마다 수많은 클럽원과 교사,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성경 중심 신앙 교육의 현장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성경 암송과 이해.. 
“군대를 동성애자 놀이터로 만들 셈인가”
병역 기피 및 동성애 논란이 제기돼 온 임태훈 군인권센터 대표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 후보로 추천된 것과 관련해, 시민·종교·법조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진평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바른군인권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은 26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대표의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및 군인권보호관 임명을 “국민 상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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