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GN
    일본 나가사키 기독교 유산 재조명 포럼 개최
    문화선교단체 WGN(이사장 임현수 목사)은 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나가사키 기독교 유산의 가치와 새로운 조명’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가톨릭의 역사로 주로 여겨져 온 일본 나가사키의 기리시탄 순교 유산을 개신교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일본선교연구소
    일본선교연구소, 한국·일본 청소년 연합캠프 성료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일본 복음화를 위해 교제하고 현지 교회를 섬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일본선교연구소 소장 김대호 목사는 이번 여름 히로시마 선교, 국내 청소년 기독교 역사순례 캠프, 그리고 한일 청소년 연합캠프를 통해 선교의 열매를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한일 청소년 연합캠프에는 후쿠오카 교회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 청소년 약 120명이 처음으로 함께했다...
  • 이두희 박사 정창교 박사
    “설교, 삶으로 증명되다… 초대교회 세 가지 ‘공동체 에토스’”
    24일 서울 도봉구 소재 높은뜻정의교회(담임 정재상 목사)에서 ‘제8회 미래신학포럼 BTS(Bible Theology Sermon) 공개강좌’가 개최됐다. 미래신학연구소(소장 윤철호 박사)와 높은뜻정의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현장 참석과 온라인(Zoom 회의,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동시 진행됐다...
  • 신천지 반대 집회 과천
    “신천지, 과천시와 행정소송 2심 패소… 주민 안전 지킨 당연한 결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언론회)가 최근 과천시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간의 행정소송 항소심 결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강력히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24일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는 성명서를 통해 “8월 12일 수원고등법원행정2부(수석부장판사 이제정)에서는 신천지가 과천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대장 기재 내용변경신청 거부처분 ..
  • 대리인 법무법인 우리들 박상흠 변호사(맨 오른쪽)과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김성미 대표와 임원들 모습.
    대구 상인·시민단체, 대구지법에 퀴어축제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
    대구 동성로 상인들과 학부모·시민단체들이 올해 대구 퀴어축제를 막기 위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동성로상점가상인회·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등 4개 단체는 24일 대구지방법원에 제18회 대구 퀴어축제에 대한 ‘집회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9월 12일 대구 국채보상로의 5개 전 차선에서 개최될 예정인 ‘대구퀴어축제..
  • 구세군이 거제에서 구호활동을 하던 모습.
    구세군, 폭우피해 입은 거제서 구호활동 진행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이재민과 복구 인력, 자원봉사자를 위한 식사 지원을 진행해 총 1,540식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거제에는 지난 15일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산사태와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구세군은 17일 긴급구호 담당자와 경남지역 관계자를 현장에 파견해 피해 상황과 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다음 날..
  • 하이패밀리, ‘네 컷 인생학교’ 지도자 과정 개최
    사단법인 하이패밀리가 노년층의 지나온 삶을 회고하고 이를 사회적 자산으로 남기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젝트 ‘네 컷 인생학교’를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17일 경기도 양평 본부에서 제1차 지도자 과정 일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 아트미션
    크리스천 작가 연대 ‘아트미션’, 제28회 정기전 개최
    크리스천 미술인들로 구성된 예술 단체 ‘아트미션(회장 김정미)’이 오는 8월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M 아트센터에서 제28회 정기전을 개최한다. “씨앗은 바람을 기억한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총 36명의 소속 작가들이 참여해, 오랜 시간 각자의 작업실에서 고뇌하며 준비한 깊이 있는 신작들을 선보인다. 구상부터 추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작가들..
  • 기독문화선교회
    탤런트 신애라 집사 부친의 수해성금
    최근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탤런트 신애라의 부친 신영교(90) 씨가 자신의 90세 생일 식사비를 수해 성금으로 기부했다. 24일 기독문화선교회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23일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교회를 돕기 위한 성금 10만 원을 선교회 측에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신 씨가 지난주 자신의 구순(九旬)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식사..
  • 차별금지법과 약물낙태 반대 통합국민대회
    교계·시민사회, 국회서 “차별금지법·약물낙태 반대” 천명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과 낙태약 합법화 및 낙태 허용 확대 움직임 중단을 촉구하는 ‘차별금지법과 약물낙태 반대 통합국민대회’가 개최됐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과 시민단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목회자, 교계 지도자, 평신도, 학부모, 시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자회견과 국민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자회견은..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13일 연동교회
    예장통합 윤한진 선관위원장 사임서 제출… 후보 자격 논란 여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제111회 선거관리위원장인 윤한진 장로가 지난 18일 포항중앙교회에서 개최된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직후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와 같은 사건은 교단 선거관리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사안이다...
  •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
    대구기독교총연합회, 9월 ‘퀴어 반대 국민대회’ 개최 예고
    대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대기총) 산하 동성애대책위원회가 오는 9월 12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제18회 대구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앞두고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대기총은 최근 각 교회에 공문을 발송하여 이번 집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대구·경북 지역에서 예정된 퀴어축제 반대 집회 및 동성결혼 관련 소송에 교계가 한목소리를 내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