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OM 복음출간
    한국VOM, 성경적 복음 메시지 조명한 『복음』 출간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복음’의 성경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는 신간을 펴냈다. 단체는 최근 CEO인 에릭 폴리 목사와 현숙 폴리 대표가 공동 집필한 책 『복음(The Gospel)』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순교자의 소리가 운영해 온 6개월 과정의 ‘지하 신학교(Underground Seminary)’ 교육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다...
  • 생명윤리공개강의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한국 사회에서 낙태, 생명권, 성윤리 등 생명과 관련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경적 관점에서 생명윤리를 성찰하는 공개 강의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독교적 생명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의는 이승구 합신대 남송 석좌교수(협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아 ‘기독교 생명윤리와 생명운동’을 ..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막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린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
  •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오픈도어 “박해 속에서도 신앙 지키는 아프간 여성 이야기”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 신앙을 선택한 한 여성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박해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신앙인의 삶이 조명되고 있다. 국제 기독교 박해감시 단체 오픈도어선교회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프가니스탄 출신 기독교 여성 ‘아리아나’(가명)의 신앙 이야기를 소개하며 박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있는 현지 성도들을 위한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 뮤지컬 영화 ‘룻기 원 뉴 맨’의 한 장면으로, 룻 역의 배우와 보아스가 타작마당에서 함께 앉아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룻기의 새로운 해석 담은 뮤지컬 영화 ‘룻기 원 뉴 맨’
    구약성경 룻기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영화 ‘룻기 원 뉴 맨(ONE NEW MAN, 감독 최혁)’이 성경 속 이야기를 새로운 신학적 시각으로 풀어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메시지를 중심 주제로 삼아 교회와 이스라엘의 관계를 스크린에 담아냈다...
  • 라이프호프
    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예방 캠페인 참여를 요청받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생명의 꽃을 피우라’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에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 캠페인은 교회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에서 자살 ..
  • 진주성시화운동본부
    ‘진리 위에 서서 복음 선포’ 진주 청년연합집회 22일 개최
    진주시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진주대광교회에서 ‘진리 위에 서서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라’를 주제로 ‘진주시 성시화 다음세대 청년연합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진주시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가 주관한다. 서부경남 지역 교회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신앙을 점검하고 다음세대 사명을 함께 나누기 위..
  • 한기총 영남지역 산불피해 교회 위로예배 및 성금 전달식 개최
    대광기총 “종교 자유 말살하는 민법 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종교의 자유 침해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광기총은 9일 발표한 성명에서 해당 법안을 “종교의 자유를 말살하고 교회를 해체하려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5932호)’”이라고 규정하며 “한국 교회의 존립을 위협하는 이 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순교적 각오로 ..
  • 안기총
    안기총, 내달 5일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경기 안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린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광섭)는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꿈의교회에서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 소망교도소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다”… 소망교도소, ‘무화과나무 프로젝트’ 6월 시행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