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와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등 전국 700개 단체가 후보자들의 정책적 가치관을 검증하기 위해 나섰다... 
한국VOM “키르기스스탄, 주일예배 중인 침례교회 급습”
법안에 따르면 종교 단체가 정부 승인을 받으려면 성인 신도 500명 이상의 명단 공증 법률적으로 인정된 종교 시설 보유 등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 주택이나 사유지 내 건물을 종교 시설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규모 개신교 교회는 법적 등록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다. 또한 종교 단체는 10년, 지도자는 매년 재등록을 강요받고 있어 언제든 정부가 ‘불법’ 낙인을 찍을 수 있는 실.. 
“군인교회는 예배당 넘어 선교지”… 군선교 리더 양성 캠프 활기
대한민국 군선교 현장이 다음 세대 청년 리더십을 세우는 역동적인 사역지로 변화하고 있다. 군선교 전문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제14~17회 ‘다세움 MMB(Military Missionary Bridge) 캠프’를 개최하고, 군 복무를 신앙적 사명 발견의 시간으로 재정립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기장, 28일 ‘선교한마당’ 개최… 현장 사례 나누며 111회기 선교 비전 구상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일남 목사)가 오는 5월 28일(목)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거암교회에서 ‘제110회 총회 선교정책협의회(선교한마당)’를 개최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교단 내 흩어진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으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흥 A고, ‘사회문제 탐구’ 젠더 수업 논란에 사과문 발표
최근 경기도 시흥 소재 A고등학교가 고등학교 3학년 ‘사회문제 탐구’ 과목 수업에서 젠더퀴어, 바이젠더 등 성 정체성과 ‘거세’, ‘유방 제거’ 등 자극적인 표현이 포함된 학습자료를 사용하여 논란이 일자, 학교 측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았다... 
인권위, 퀴어축제와 반대 집회 ‘거룩한방파제’ 모두 방문한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는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와 반대 집회인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현장을 모두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이날 서울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시의회 앞부터 숭례문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K-콘텐츠·AI 디딤돌 삼아 미래 선교 프론티어 돼야”
특히 역사를 쇠퇴와 부흥이 반복되는 ‘파동’으로 분석한 임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가 도덕적 위기를 맞이했지만, 철저한 회개와 개혁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국내 유입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민주주의와 배려라는 가치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절호의 선교적 기회”라고 했다...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를 집으로”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들의 석방과 무사 귀환을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열렸다. 북한억류국민가족회,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북한 억류 한국 선교사 3인을 집으로!’라는 제목으로 국제회의를 공동 개최했다. 본 회의에는 북한 억류 경험자, 피해자 가족, 국내외 인권 전문가 및 정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 
“안양대, 학교 뿌리인 신학대 폐지 시도 중단하라”
21일 오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예장 대신 교단 산하 목회자 연대 조직인 ‘리폼드대신미래’의 공식 발대식 및 성명서 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사태의 뿌리는 지난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대순진리회(대진성주회) 관련 인사들이 안양대학교 법인 이사회에 전격 진입하면서, 기독교 사학의 타 종교 매각 의혹과 정체성 상실 위기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격분한 목회자들이 “건학 이념을 .. 
기독교 유권자 96.3% “기독교 가치 드러내는 교육감 지지”
대한민국 근대화와 인재 양성의 요람이었던 기독사학들이 제도적 변화와 행정 규제 속에 건학이념을 구현하지 못하는 고사 위기에 처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교회 학부모와 유권자들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기독교 세계관의 관점으로 올바른 정책을 펼칠 교육감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번동제일교회, 6월 13일 ‘지역 어린이 물축제’ 개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시원한 도심 속 물놀이 축제가 열린다. 번동제일교회(담임목사 황대석)는 오는 6월 13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내 주차장에서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대상 연령을 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대폭 확대했다... 
한국미술인선교회, ‘제34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개최… 7월 1일부터 접수
한국미술인선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4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이 오는 7월 1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독교적 세계관을 담은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 20세 이상 국내외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평면(한국화·서양화·서예 등)과 입체(조각·공예 등)로 나뉜다. 출품작은 최근 5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