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가 한국 교회의 부흥과 영적 회복을 이끌어갈 목회자 및 평신도 사역자 위촉에 나선다. 선교회 측은 오는 31일까지 고문과 목회자 회원, 후원교회, 후원 이사를 모집 및 추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구세군-세븐일레븐,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작품 접수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해 8월 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가족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과 돌봄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통합,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 나선다… ‘1노회 1선교관’ 플랫폼 구축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총회는 선교사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국 노회가 참여하는 ‘1노(노회) 1관(선교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제네바신대 개교 50주년 행사 성료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제네바신대·총장 신승욱)가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교파를 초월한 동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제신, 고신, 합동 등 서로 다른 교단에서 사역 중인 동문들은 ‘고려신학교’라는 하나의 뿌리 아래 다시 뭉쳤다... 
전투기 오폭 피해에 ‘시가 한정 보상’ 지침 고수… 포천진성교회 복구 난항
지난해 3월 6일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 위치한 포천진성교회가 1년이 넘도록 복구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사고 당시 투하된 폭탄 중 4발이 교회 전면 주차장 등 인접 지역에 낙하하면서 사택은 50~80m, 예배당은 약 100m 거리에서 폭발 압력을 받았다. 이로 인해 예배당 천장 침하 및 건물 기울어짐 현상이 발생했으며, 사택은 벽체 이격으로 창.. 
“장애인과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의 식탁”… ‘킹스 테이블 아시아’ 창립
킹스 테이블 아시아는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혜성교회에서 창립 감사예배를 열고 본격적인 사역의 시작을 6일 알렸다. 킹스 테이블 아시아는 다윗이 장애를 가진 므비보셋을 왕의 식탁으로 불러 평생을 함께했던 사무엘하 9장의 정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서 장병 1800명 세례 받아
대한민국 육군의 요람인 육군훈련소에서 1,800여 명의 청년 장병들이 세례를 받고 신앙의 길로 들어섰다. 지난 6월 27일 충남 논산 연무대군인교회에서는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열렸다고 온누리교회가 6일 밝혔다. 온누리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이 복음을 접하고 신앙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허대영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이사장 취임
한국YMCA전국연맹의 새로운 수장에 허대영(77) 전 수석부이사장이 선출됐다. 허 신임 이사장은 조직 내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한국YMCA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제48차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허대영 신임 이사장을 공식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구 ‘청라언덕’,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향해 속도 낸다
대구 근대 역사의 산실인 ‘청라언덕’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대구 중구는 청라언덕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적 근거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구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청라언덕 선교기지의 역사적 가치를 연구하는 용역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1896년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들이 정착하며 조성된 청라언덕은 당시 대구 근대 교육과 의료의 .. 
새로운교회, 복합쇼핑몰 내 예배당 입당… ‘미셔널 처치’ 지향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대규모 성전을 마련한 새로운교회가 지난 4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새로운 선교적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에 새로운교회가 입주한 곳은 가든파이브 영관 10~11층으로, 전용면적 약 2,700평에 5천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약 1년 6개월간의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와 구조변경 공사를 거쳐 완성된 이 성전은, 교회가 기존의 폐.. 
中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미·중 외교적 합의로 석방돼 미국 도착
중국 내 대표적인 가정교회 지도자인 진밍르(에즈라 진) 목사가 구금된 지 약 9개월 만에 석방되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무사히 도착했다. 6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와 한국순교자의소리 등에 따르면, 베이징 시온교회의 창립자인 진 목사는 미국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석방은 미·중 정상 간의 고위급 외교 채널을 통한 ‘특별 합의’의 결과로 알려졌다... 
“번안곡보다 각자의 삶과 신앙이 녹아있는 CCM을”
한국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시장은 화려한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우리 공동체, 우리 교회의 고유한 고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 22기 재학생 4명이 모인 CCM 프로젝트 그룹 ‘마디 프로젝트’는 한국적 찬양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며 의미 있는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단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