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목사. ©기독일보DB
(재)대한기독교서회는 김보현 목사(예장 통합)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대한기독교서회는 지난 12월 15일 열린 2025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에서 김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0대 사장에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4년간이다.
김보현 신임 사장은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학위(Th.M.)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기독공보사에서 21년간 근무했으며, C채널 선교문화국장을 역임했다. 또 총회 파송 선교사로 영국 브리스톨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예장 통합 사무총장을 지냈다.
김 신임 사장의 취임감사예배는 오는 1월 1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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