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술인선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정기전 ‘부활의 기쁨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열리며, 오는 31일 오후 4시 오픈예배로 시작된다. ‘부활의 기쁨展’은 한국미술인선교회의 임원진 정기전으로, 올해는 역대 회장들을 초청해 부활의 의미를 작품으로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전시에서는 다양한 회화와 소품 작품들이 선보이며, 부활의 기쁨과 신앙적 메..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 다음세대 위한 ‘기초역량 강화 세미나’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원장 신현호)이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지도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초역량 빌드 업(Build up)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교회 교육과 목회의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사역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AI) 활용을 비롯해 청소년 교육, 생태.. 
“차별금지법 독소조항 우려”… 기장 동성애반대대책위 세미나 열려
한국기독교장로회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22일 전주 중산교회에서 ‘제11차 동성애·동성혼 바로 알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창환 목사가 강사로 나서 차별금지법안 관련 이슈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NCCK, 부활절 남북 평화 기도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남북평화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NCCK는 기도문에서 “정전은 끝나지 않은 전쟁이 되었고, 대화의 자리는 멈추었으며, 군사적 긴장과 무기 경쟁은 이 땅을 여전히 전쟁의 문턱 위에 세워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지금도 기다린다”…입양가족연대, 공적 입양체계 정상화 촉구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가 공적 입양 체계의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가 입양 전 과정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했지만, 현재는 혼란과 지체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 피해는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창조질서 수호, 진리의 문제”… 김운성 목사, 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취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가 지난 22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운성 목사가 제8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사사기 6장 7~12절을 본문으로 ‘선지자와 영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교인 89.6% 찬성
욕설·폭언 논란으로 포도원교회 담임목사직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부총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김문훈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포도원교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의 원로 추대 안건을 상정해 표결을 진행했다. 투표에는 교인 총 182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631명이 찬성해 찬성률 89.6%를 기록했다. 반대는 39명(2.1%), 기권은 150명(8.2%)이었.. 
합동 WEA신학대책연합회 “올해 총회서 반드시 결론 내야”
WEA신학대책연합회(대표회장 맹연환, 연합회)가 20일 광주광역시 소재 광신대학교(총장 박은식)에서 회의를 갖고,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문제에 대해 총회 차원의 명확한 결론을 촉구하며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대표회장인 맹연환 목사는 설교를 통해 “WEA 문제를 올해 총회에서 반드시 결론 내도록 해야 한다”며 “합동이 신학의 문을 잘못 열어두면 한국교회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 
“PC주의, 동성애·트랜스젠더 비판적 논의 위축시켜”
‘PC주의(Political Correctness)’가 성 담론 전반을 규율하는 이념으로 확장되면서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문제에 대한 비판적 논의가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신인터벨리에서 ‘PC주의와 의학’을 주제로 제7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먼저 첫 번째 발제자로 류현모 교수(서울대치대 명예)는 ‘PC주의의 기원과 이념적 성격’.. 
“손솔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무제한 낙태 허용… 생명권 배제 우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해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해당 법안이 임신 주수 제한 삭제와 약물 낙태 제도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사실상 낙태 허용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라고 비판했다... 
“22대 국회 법안, 차별금지 성격 확산… 표현·종교 자유 위축 우려”
‘차별금지법제정반대 및 종교단체해산법 등 악법저지를 위한 대구지역 목회자 성도 시민단체 초청세미나’가 19일 대구서부교회에서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서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최근 국회 발의 법안들을 둘러싼 우려와 함께, 정치와 종교의 관계에 대한 신학적 해석이 제시됐다.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명지전문대, 개교 52주년 기념예배 성료
명지전문대학이 개교 52주년을 맞아 신앙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측은 최근 교내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기념예배와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식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 넘는 교육 여정을 돌아보고,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