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정식 개관을 앞둔 서울 용산구 청파동교회 내 '서울형 키즈카페' 내부 전경.
    청파동교회, 서울형 키즈카페로 지역 아동 수용
    서울 용산구 청파동교회(신영섭 목사)는 최근 용산구청과 공동으로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을 조성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기존에 교회가 운영하다 폐원한 어린이집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마련됐다...
  • 바리톤 김기훈 간증콘서트
    음악대학 부흥의 불씨로... ‘클래십(CLASHIP)’ 출범
    음악대학 전공생들을 차세대 예배자로 세우기 위한 캠퍼스 선교 운동 ‘클래십(CLASHIP)’이 첫발을 뗐다. 클래십은 지난달 28일 오후 7시 서울 방주교회 본당에서 창립기념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 및 바리톤 김기훈 간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 연세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 전국 12개 음악대학에서 모인 4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캠퍼스 복..
  • 기경원 기독경영연구원 30주년
    기독경영연구원, 인공지능 시대 ‘목회와 경영’ 해법 모색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종교계와 기업 현장에 거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가운데, 기독 경영의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를 조명하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기독경영연구원(원장 정연승, 이하 기경원)은 지난 2일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 대회의실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AI와 뉴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과 성경적 경영..
  • 로아스토어
    이성미·송은이·비와이 등 참여… 크리스천 페스티벌 ‘레디컬 에어포트’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로아스토어가 주관하는 크리스천 문화 축제 ‘제3회 레디컬 에어포트(READYCALL AIR;PORT)’가 오는 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이사야 49장 6절’을 주제로, 기존의 교회 집회 형식을 탈피해 비기독교인과 새신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항(Airport)’ 컨셉의 개방형 축제로 기획됐다. 복음적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오는 23일 제33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 이은선 박사)가 오는 23일 경기도 구리시 제자교회에서 ‘영적생명운동’을 주제로 제3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핵심 가치인 영적 생명력 회복을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사역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개회 예배에서는 제자교회 담임 표경운 목사가 설교를 맡아 대회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 전남수 목사
    부산 포도원교회, 제4대 담임 전남수 목사 청빙 결정
    부산 포도원교회가 지난 3일 저녁 예배 직후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미국 아칸소주 제자들교회 전남수 목사를 제4대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청빙안은 총 투표수 1,276표 중 찬성 1,192표(93.4%)로 가결됐다...
  • 찾으시는교회 기도회 모습
    “기도는 경쟁 아닌 은혜”… 찾으시는교회, ‘일천시간 기도운동’ 마무리
    찾으시는교회(담임 서신천 목사)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제3차 일천시간 기도운동’이 성도들의 참여 속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여정에는 새가족을 포함한 45명의 성도가 동참해 총 1,027시간이라는 누적 기도 시간을 기록했다...
  • 고현교회
    고현교회, 전도축제 성료… 750명 결신
    거제 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너는 꽃이야!’라는 주제 아래 지역 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전도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현교회는 지난 4월 26일 ‘제22회 예수사랑축제 시즌1’을 개최하고, 총 719명의 새 가족을 인도하는 영적 결실을 보았다고 최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되어 22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고현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
    대기총, ‘대구 퀴어행사 반대’ 국가인권위 집단 진정 서명운동 전개
    사단법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주 목사, 이하 대기총)가 대구 퀴어(동성애) 행사 개최와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할 집단 진정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기총 측은 2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 대구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서명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기장 동대위 회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성경·헌법 근거해 동성애 반대…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이하 기장 동대위)는 지난 4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단 헌법과 신앙고백에 기초한 창조 질서 수호 의지를 강력히 천명했다. 동대위는 성명서 서두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성경과 헌법에 근거해 동성애와 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특히 1972년 제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신앙고백서]를 인용하며 “인간은 남..
  •  제9-1차 한교총 임원회
    한교총, ‘사학법 개정안’에 공식 대처… “기독사학 자율성 침해 우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기독교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범교단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월 제22대 국회에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서 고영완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고영완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의 섬김’과 ‘교회 생태계 보호’를 내걸었다. 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내 각 교회의 성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지역 간의 장벽을 허물고 화합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