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 회의실에서 교육부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 정책 및 부서 현안이 논의됐다. 같은 날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경기 양주시 소재 기감 본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앙아시아신학교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열어 관련 정책과 사업을 점검했다... 
기성, 3월 건강한 교회부흥 세미나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성)가 성결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회는 건강한 교회 성장을 모색하는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교회, 6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부흥과 전도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를 비롯해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김상현 .. 
기성 이대위, 올해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 상정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한선호 목사, 이하 이대위)가 올해 제120년차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을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또 기성 이대위는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규정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기성 이대위가 최근 신평교회에서 정책세미나 및 제119-4차 회의를 열고 결의한 내용이다... 
기감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부천 시각장애인 무료급식소에 봉사
사회복지 사역을 펼치는 웨슬리사회성화본부(대표 홍성국 목사, 웨사본)는 최근 기감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가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부천시지회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배식 봉사와 함께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웨슬리사회성화본부가 현장과 교회 단체를 연결하며 성사됐다... 
탈북민·기독단체, 송환 보호 지원 본격화
우크라이나 전쟁 중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 귀순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들의 보호와 송환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단체 활동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PD수첩에서는 우크라이나 수감시설에 구금 중인 북한군 저격수 리강은(가명·27)씨와 소총수 백평강(가명·22)씨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전투 중 부상을 입은 뒤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포로로 붙잡혀 현재 수감 상태에.. 
숭실대·한국순례길, ‘기독교 역사문화해설사’ 2기 개설
교육은 3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1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이다. 강의에는 송기현 교수(서울신학대), 이종전 교수(대한신학대학원), 서종표 군산선교역사관장, 이용남 선교사, 전재규 박사 등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해설사의 소명과 역할, 초기 한국교회 형성 과정, 서울·인천·전라·경상 등 지역별 기독교 문화유산 탐구 등으로 구성.. 
아가페미션스쿨 수원지부, ‘마인드 리셋’ 1기 수료
아가페미션스쿨 수원지부가 ‘마인드 리셋(Mind Reset)’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월 26일까지 유노이아 공유공간에서 약 150명 규모의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마인드 리셋 과정은 성경적 가치관을 토대로 삶과 사명을 재정립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교육과정은 신앙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방향을 발견하도록 하는 데 중심을 두고, 성경을 기반으로 철.. 
사순절 맞아 필사 묵상집 ‘보라 너의 왕을’ 발간
한국루터란아워가 2026년 사순절을 맞아 필사형 묵상집 ‘보라 너의 왕을(Behold Your King)’을 발간했다.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부터 고난주간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를 기억하며 부활을 준비하는 회개의 절기다. 이번 묵상집은 말씀을 읽는 데서 나아가 직접 써 보며 사유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생터 “성가치관·중독 문제에 대한 각성” 외치며 ‘구약 펄페스티벌’ 개최
(사)생터성경사역원(이하 생터)은 2026년 새해를 여는 신앙적 선언으로 ‘2026 구약 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평택 광은기도원에서 진행됐으며, 성경적 세계관 회복과 성가치관, 중독 문제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설 명절 맞아 전국 8,500가정에 희망 전달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 8,500가정에 설명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설나눔 사업은 약 3억6천만 원 규모로, 구세군이 8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절 지원 사역이다. 구세군은 전국적인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24개소에서 동시 배분을 진행했다... 
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학부생 중심의 해외봉사단을 꾸려 필리핀 팜팡가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팜팡가주 포락(Porac)에 위치한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을 중심으로 교육 봉사와 공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은 14년 전 조유.. 
“순교의 피 위에 세워진 고신, 신앙 자유 위기 앞에서 침묵 말아야”
‘손현보 목사 석방감사예배 및 신앙의 자유 수호 결의대회’가 13일 오전 부산 강서구 세계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고신애국지도자연합(대표 이성구 목사, 실행위원장 옥재부 목사) 주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최근 교회와 목회자를 둘러싼 사법·입법 환경을 비판하고 종교의 자유 수호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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