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교회와 미자립교회 청소년·어린이들을 위한 여름 연합수련회인 ‘2026 SUMMER 위스캠프(We, Story Camp)’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강화 로고스수양관에서 개최된다. ‘FIXED: 뜻을 정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교회 내 또래 공동체를 경험하기 어려운 소규모 교회의 다음 세대들이 함께 예배하며 신앙적 정체성과 부르심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남경필 전 지사 “오직 은혜만이 중독의 사슬 끊어낼 수 있어”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출연하여 장남의 마약 중독 과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겪었던 처절한 신앙적 사투를 고백했다. 5선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지낸 남 전 지사는 정계 은퇴 후 마약 예방 치유 단체 ‘은구(은혜로 구하는 마약치유)’를 설립하여 활동 중이며,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인간의 무력함과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중독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다는 신앙적 .. 
흥사단, 독립유공자 후손에 장학금 전달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3년 창립한 민족운동 단체 흥사단의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흥사단 강당에서 ‘2026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선발된 장학생과 가족, 흥사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의 도약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장 통합 총회문화법인, 6월 30일 ‘시즌 2’ 포럼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하 총회문화법인)이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다음 세대의 핵심 축인 3040 세대를 선교적으로 품기 위한 실천적 대안 마련에 나선다. 총회문화법인은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드림홀에서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을 주제로 대규모 목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12시부터 현.. 
한국VOM, 베트남 오토바이 전도자 추모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6 기독교 순교자의 날(International Martyrs Day)’을 맞아, 지난 3월 베트남 산간 지역에서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 구타를 당해 숨진 현지 복음 전도자의 삶과 사역을 기린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청년 금식기도운동 단체인 ‘그리스도의 계절’(대표 최가슬)이 제11차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1일간의 기도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응답하라 1987’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최가슬 대표는 15일 이번 기도운동의 취지에 관하여 “한국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1987년 6월의 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적 난제들과 국가적 회복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 
“준비된 전문인 성도, 북한선교에 강력한 도구 될 것”
아울러 “교회 건물을 짓지 않더라도 전문인 크리스천들이 NGO, 교육, 복지와 의료활동을 통해 북한주민들을 접촉하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준비된 교회 전문인 성도들이 복음전파의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를 위해선 첫째, 탈북민 가운데 소수 지하교인들의 이야기와 간증을 먼처 들어야 한다. 둘째, 중국 NK 사역자들의 경험과 정보를 취합해 북한 지하교회 현황을 파악해야 한다.. 
한국VOM “中 당국, ‘이른비언약교회’ 주일예배 급습”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차이나 에이드(China Aid) 등 인권 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각) 오전 11시경 중국 청두시에 위치한 ‘이른비언약교회(ERCC)’에 공안 50~60여 명이 들이닥쳤다. 당국은 예배 중이던 교인들을 포위하고 신원을 강제로 등록한 뒤, 버스와 경찰 차량을 동원해 현장에 있던 장로들을 포함한 다수의 성도와 어린이들을 인근 경찰서로 .. 
기독문화선교회, 수도권 미자립 교회 및 농어촌교회 ‘신바람집회’ 진행 예정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집회를 위한 후원교회, 기업 , 개인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이다. 선교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겠다”.. 
“아침형 인간 강박 버려라”… 홍영기 박사가 제시하는 ‘저녁 30분’의 기적
성공적인 삶을 위해 새벽을 깨우는 '아침형 인간'만이 정답일까? 최근 출간된 신간 『7Q 미라클 이브닝』(글림출판사)은 이런 고정관념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인생을 바꾸는 진정한 골든타임은 '오늘 밤'에 있다고 역설한다... 
예장통합, ‘대구애락원’ 총회 사적 지정 추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 근대 의료선교의 산실인 ‘대구애락원’을 총회 사적으로 지정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교육 및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예장통합 총회역사위원회는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대구애락원의 역사와 현안’을 주제로 제110회기 한국교회사 포럼을 개최했다. 1909년 미 북장로교 .. 
다극화 시대, 아프리카 기독교 선교 해법은?
아프리카미래학회와 아프리카미래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상반기 공동학술대회가 13일 오후 1시 서울 아델포이교회 본당과 온라인 ZOOM 회의를 통해 동시 개최됐다. ‘다극화 질서 속의 아프리카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회에서는 다양한 학술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아프리카의 변화를 기독교 선교학 및 신학적 관점에서 짚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