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언이 노아마스크 성락성결교회 기증
에스제이켐이 노아마스크를 성락성결교회에 3만 여장을 기부했다. ©한기언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한기언)은 최근 ㈜에스제이켐(대표이사 배동수)이 마스크 3만 장을 말씀삶공동체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기언은 “한국에스제이켐은 20년 이상 수처리, 특수약품, 자원재활용 사업에 힘써왔는데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하여 국민들에게 질 좋은 마스크를 제공하고자 ‘노아마스크(noah+)’ 브랜드를 출시했다. 국내 마스크 제작 업체와 협력 제작하는 노아마스크는 원자재와 부자재 등 모두 국산으로 믿음직한 품질을 약속한다”고 했다.

성락성결교회 집사이기도 한 배동수 대표이사는 “평소 지형은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처럼 ‘말씀이 삶이 되기 위해’ 나눔과 섬김을 생활화하고 있다”면서 “교회를 통해 마스크가 지역 사회의 이웃들과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달되기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형은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가 필수품인 상황에서 노아마스크를 통해 건강과 마음의 평안이 함께 전해지길 희망한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지역 사회와 작은 교회 등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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