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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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교회(담임목사 김정석)가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수해를 겪고 있는 이웃들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광림 선한나눔운동’을 진행한다. ©광림교회

광림교회(담임목사 김정석)가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수해를 겪고 있는 이웃들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광림 선한나눔운동’을 진행한다.

광림교회는 ‘일상은 멈춰도, 나눔은 멈추지 않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우리의 무너진 일상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더할 예정이다. ‘광림 선한나눔운동’은 9월 13일~20일까지 일주일간 물품을 기증받고, 나눔박스 1,500개를 만들어 기부금과 함께 이웃에게 전달한다.

정부의 방역지침으로 교회에 모이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도, 광림교회 성도들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물품을 기증하고 후원금을 보내는 등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나눔박스에는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과 생필품, 다양한 식료품이 담겨 있으며, 나눔박스는 철원과 제천을 비롯하여 해외 선교지 등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광림교회는 지난 4월과 5월, 세 차례의 ‘광림 선한소비운동’을 통해 수도권 내 전통시장 7곳을 방문하여 중·소상공인을 돕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비 운동을 펼쳤다. 당시 소비 운동을 통해 1,500개의 나눔박스를 만들었고, 외국인노동자와 금천구청, 구로구청에 각각 5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광림 선한나눔운동’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광림교회 김정석 담임목사는 “광림교회가 하나님께 받은 축복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 복음으로 이웃을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선한나눔운동을 통해 작은 물결이 모여 큰 파도를 만들고, 복음이 흘러가는 역사가 있기를 바라며, 이 운동에 참여해준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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