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LINC+사업단
한동대 LINC+사업단이 29일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동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중점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이종선)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동대 LINC+사업단은 위덕대학교 LINC+사업단의 지목을 받아 한동대 야외공연장 건물 앞에서 이종선 사업단장 등 사업단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덕분에 챌린지’를 진행했다.

LINC+ 이종선 단장은 “코로나와 더불어 싸우며 위기 극복에 힘써 주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의료진 덕분에 한동대학교는 교육과 연구의 차질을 최소화하며 2학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환자들의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에서 시작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캠페인이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