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산학협력단 박미옥교수(54세)가 최근 (사)한국꽃예술작가협회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2월 18일부터 2년이다.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나사렛대 산학협력단 박미옥교수(54세)가 최근 (사)한국꽃예술작가협회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2월 18일부터 2년이다.

박미옥 신임이사장은 “꽃이라는 매개로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에 대해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꽃 문화의 중심과 세대 간 화합과 사랑으로 발전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한국꽃예술작가협회는 꽃예술의 연구 및 꽃꽂이 작가의 육성을 통하여 국민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꽃예술 향상에 기여함을 그 적으로 1968년 설립되었다.

한편, 박미옥 신임이사장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 창업교육센터장, 에코그린센터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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