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가 주최하는 제4회 웰다잉 연극 ‘아름다운 여행’이 작년에 이어 올해는 전국의 교회와 기관, 단체에 ‘찾아가는 공연’을 시작한다.
©각당복지재단

[기독일보]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가 주최하는 제4회 웰다잉 연극 ‘아름다운 여행’이 작년에 이어 올해는 전국의 교회와 기관, 단체에 ‘찾아가는 공연’을 시작한다.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버킷리스트’, ‘사전장례의향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준비하는 내용으로 올해 2월 4일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시행과 함께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2009년에 창단한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웰다잉 극단은 지난 9년간 전국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총 139회, 약 13,700명에게 웰다잉 연극 공연을 진행해 왔다.

연극 창단부터 네 번째 연출과 감독을 맡고 있는 장두이 감독(장두이 레파토리 극단 대표, 국민대 미디어 예술학부 교수)과 웰다잉 연극단은 각당복지재단에서 교육받은 웰다잉 강사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연극단으로서 노인의 자살을 주제로 한 제3회 연극은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우정상을 받았다.

‘찾아가는 공연’ 신청문의: 02-736-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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