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샬롬나비 월례포럼을 마치고.
제38회 샬롬나비 월례포럼을 마치고. ©샬롬나비 제공

[기독일보 이수민 기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지난 11일 부천에 있는 심곡제일교회(최 선 담임 목사)에서 ‘중생과 성령의 세례 및 성령의 충만’을 주제로 제38회 샬롬나비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차영배 교수(전 총신대 총장)가 강사로 나서 ‘성령의 세례 및 성령의 충만’이란 제목의 강연을 전했다. 이어 김영환 선교사(영국 웨일즈)가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영국인들을 위해 거리 노방 전도부터 영국인들을 제자 삼는 사역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서 김장대 목사(호주 시드니)가 호주에서의 호스피스사역을 발표했다. 시드니호스피스(SICA) 대표 김장대 목사는 호주 교민시회의 어두운 한구석을 밝혀 나가며 모든 사역자들이 자원봉사로 암환우들을 섬기는 호스피스 사역을 했다. 그는 "빈부귀천, 환우와 건강한 사람 모두가 하나되어 함께 나누는 행복의 코이노니아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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