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1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홀트 제공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고양시컵 제22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정으로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20일 열린 결승전에서 제주특별자치도는 67-47로 서울시청을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혼자 38점을 쏟아부은 제주특별자치도 김동현이 대회 MVP에 선정되었다.

한편 폐막식에서 현대홈쇼핑(대표 강찬석)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휠체어농구 발전을 위해 2천만원의 후원금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에 전달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6년 동안 지속적인 후원이외에도 사내 농구동아리와 홀트휠체어 농구단과의 친선 경기를 펼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휠체어농구에 대한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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