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알뜰폰
▲다이소 알뜰폰 ©다이소 제공

[기독일보=IT] 다이소가 27일부터 정오부터 중국 스마트폰업체 샤오미의 '홍미3' 300대를 각 9만9000원에 단독 판매한다는 소식에 다이소 매장을 찾은 고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홍미3'은 다이소 매장에 설치된 휴대전화 자판기를 통해 판매되며, KT 알뜰폰 자회사인인 M모바일의 유심(USIM)을 개통하는 조건이다.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가능하다. 더구나 무약정에 위약금도 없다.

또 기존 해외직구보다 약 10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에 '홍미3'를 구매할 수 있다. 또 홍미노트3은 12만9,000원, 블랙베리Q10은 16만9,000원, 레노버A806은 2만9,000원에 각각 판매됐다.

최저 요금제로는 월 1만3500원(부가세 제외)에 LTE데이터 750MB와 음성통화 30분을 제공하는 '약정없는 LTE 유심 13 요금제'부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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