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어노인팅) 어노인팅의 예배 사역 모습

[미주 기독일보]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예배 사역 단체인 어노인팅이 LA를 찾아온다. 이 단체는 2011년부터 교회들과 예배 사역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컨퍼런스를 매년 열어왔다. 올해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LA를 방문해 최초의 미주 컨퍼런스를 열게 된 것이다.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충현선교교회에서 "With One Heart, With One Voice"란 주제 아래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16명의 어노인팅 멤버들이 참석해 예배인도, 강의, 토크 콘서트, 밴드 및 보컬의 파트별 강의 등 이론과 실제에서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그동안 11집의 정규 앨범을 포함해 예배 실황 앨범, 찬송가 앨범 등을 발매하고 또 현장에서 예배 사역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한 번에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주강사로는 박지범 목사(생수의강선교교회 협력목사, 남미워십 창립자), 김재우 선교사(달라스 킹스리전 대표)가 참여하며 최요한 전도사, 전은주 전도사 등 어노인팅 사역들은 실질적 예배 인도, 드럼, 베이스기타, 일렉기타, 신디사이저, 건반, 보컬 등 각 분야별 강의를 한다.

주최측은 교회 찬양팀과 찬양 인도자, 연주자, 담당 목회자의 참가를 권하고 있으며 당일 등록도 가능하지만 8월 7일까지 사전 등록을 하면 10% 할인 혜택이 있다. 참여하는 요일에 따라 하루 등록은 30-50불, 이틀 등록은 50-70불, 사흘 등록은 100달러다. 저녁 집회는 모든 이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 및 등록 방법은 어노인팅 홈페이지(anointi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anointingm@hanmail.net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