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원 의원(연합뉴스)
민주통합당 최종원(61) 의원이 징역 10월을 구형받았다.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지난 13일 결심공판에서 최 의원이 지난해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서 영부인 김윤옥 여사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했다고 판단해 이같이 구형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지난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의 지원 유세 당시 "김윤옥 여사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영향력을 행사, 한식 세계화사업의 예산배정을 요구했다"고 주장해 김윤옥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최 의원의 선고공판은 다음 달 17일 오전 춘천지법 원주지원에서 열린다.
최종원 의원은 배우 출신으로 2010년 7ㆍ28 국회의원 재ㆍ보선에서 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당선됐다.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