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이슬람 국가(IS)' 조직과 연관된 웹사이트가 30일 공개한 사진으로, 시리아 팔미라를 장악한 IS에 의해 시 남부에 소재한 타드무르 감옥이 폭파돼 먼지로 사라지고 있다. 이 감옥은 현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가문이 40년 넘게 시리아를 철권 통치하면서 반정부 인사들을 감금해 구타, 고문한 곳으로 악명이 높다. 감옥에서 더 남쪽으로 나가면 팔미라의 유명한 세계문화유산 고대 로마 유적지가 있다. IS가 이들 유적들을 우상 숭배로 파괴하지 않을까 국제 사회는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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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