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윤근일 기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내달 6일 생명운동을 위한 예배 및 생명윤리 공개강연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장소는 서울 도곡동 뱅뱅별관 2층 개혁파신학연구소에서 열리며 오후 7시 시작된다. 예배를 시작으로 협회 공동대표인 김일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명예교수가 '생명윤리, 왜 - 무엇인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올바른 한국사회의 생명사랑의 가치가 세워지도록, 또한 관련단체들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생명 주권이 잘 드러나고 인간 생명의 존엄성이 제대로 지켜지도록 하기 위해 성경적 생명윤리를 연구하고 실천, 전파해왔다"며 "바쁜 일정 중이나 참석하시어 함께 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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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