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는 강하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게시하며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출산 5개월 차를 맞은 남보라는 코어 근육을 활용하는 필라테스 동작에 몰두했다. 그는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동작을 이어가며 신체 단련에 집중했다.
[사진=뉴시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필라테스는 20세기 초 조지프 필라테스가 무용수의 부상 회복을 목적으로 고안했다. 현재는 재활 영역을 넘어 일반인의 건강 관리 방법으로도 쓰인다.
필라테스는 복부와 허리, 골반 주변 코어 근육을 단련해 몸통을 안정시키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호흡과 동작을 조절하며 균형감각과 신체 협응력을 기를 수 있고, 근육 약화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허리 통증 완화에도 보탬이 된다. 다만 출산 후에는 사람마다 회복 속도가 다르므로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