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창고 화재가 발생해 건물 등이 타고 2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10시 무렵 안동시 풍천면 신성리에 위치한 한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길이 치솟았다.
현장에 투입된 소방 인력과 장비는 진화 작업을 벌여 6일 0시 36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사진=뉴시스]
이번 안동 창고 화재로 창고 1동이 전소됐으며 주택과 저온창고, 농기계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30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구체적인 발화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