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키가 175㎝까지 자랐다고 6일 밝혔다.
야노 시호는 이날 개인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건강검진 영상에서 병원을 찾아 신체 검사를 받았다. 검사에서 자신의 키가 170.3㎝로 측정되자 “기존 171㎝에서 살짝 줄었다”며 “사랑이는 175㎝다. 나보다 커서 따라갈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사진=뉴시스]
딸과의 일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어제 약간 말다툼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사랑이가 다가와 꼭 안아주며 '엄마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며 “사춘기를 지나 이제는 나보다 더 어른스러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혼인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