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
제44회 전국교역자 부부 수양회 포스터. ©예장 개혁

예장 개혁총회(총회장 강태흥 목사)가 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를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

‘회복의 은혜를 주소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양회는 목회와 전도 현장에서 사역하는 교역자 부부들이 영적 재충전과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집회에는 총회장 강태흥 목사를 비롯해 류광수 목사(임마누엘교회),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최더함 박사(바로선개혁교회) 등이 강사로 참여해 말씀과 강연을 전할 예정이다.

수양회를 주관한 총회 교육부장 김송수 목사는 “목회와 전도 현장에서 지치고 피곤한 심신을 말씀과 기도, 쉼과 교제를 통해 회복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강사들의 메시지를 통해 힘과 위로를 얻고,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능력 있는 목회자와 전도자, 동역자로 귀하게 쓰임 받는 은혜가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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