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중앙침례교회 제3회 PJBC 셀 컨퍼런스 개최
포항중앙침례교회 제3회 PJBC 셀 컨퍼런스 포스터. ©포항중앙침례교회

포항중앙침례교회가 셀 교회 사역 경험과 목회 전략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포항중앙침례교회(담임 김중식 목사)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3회 PJBC 셀 컨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PJBC 셀 컨퍼런스는 ‘교회는 이렇게 세웁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통적 교회에서 셀 교회로 전환한 이후의 사역 경험과 목회 철학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회 측은 셀 교회 전환 이후 나타난 변화에 대해 불신자의 구원과 성도들의 삶의 변화가 실제적인 열매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모 세대의 신앙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건강한 공동체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PJBC 셀 컨퍼런스에서는 포항중앙침례교회가 지난 30여 년간 이어온 셀 사역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이를 통해 지역교회들이 실제 사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교회 측은 셀 교회 전환 과정에서 축적된 목회 경험과 다양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필요한 핵심 원리와 운영 방식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적용 가능한 전략 제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셀 교회 전환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목회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둔다.

이번 PJBC 셀 컨퍼런스는 강의 중심을 넘어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목장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셀 모임 현장을 직접 참관할 수 있으며, 사역 운영 방식과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교회 측은 “부흥의 현장 속으로 목회자들을 초대한다”고 밝히며, 참가자들이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사역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PJBC 셀 컨퍼런스는 참가자 간 교류와 나눔의 시간도 함께 마련해,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컨퍼런스는 담임목회자 부부 5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5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장소는 포항중앙침례교회이며, 참가비는 가정당 30만 원이다.

숙소는 라한호텔 포항이 제공되며, 참가자들은 3일간의 일정 동안 집중적인 사역 나눔과 교류의 시간을 갖게 된다.

교회 측은 이번 PJBC 셀 컨퍼런스를 통해 셀 교회 사역의 실제적인 모델을 공유하고, 지역교회들이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54-27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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