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포스터. ©서울신대 제공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음악을 발하다’라는 의미를 담은 ‘발악(發樂)’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신입생들이 각자의 예술적 열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캠퍼스 생활 속에서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영주 학과장은 “음악의 길에 들어선 학생들이 무대 위에서 마음껏 즐기고 노래하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이 결과보다 과정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15회 ‘발악(發樂)’에는 강유나, 김민주, 김수빈, 김윤지, 김재겸, 김지유, 김하늘, 김혜민, 문찬, 박규석, 박영성, 배진호, 양지은, 유관형, 이상율, 이세민, 이시연, 이주현, 이준학, 이태양, 이현주, 임하은, 조하연, 채솔비, 천동혁, 최준, 한찬현, 홍지인 등 총 28명의 신입생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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