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의 IT 자회사 ㈜디멕스(대표 김재환)가 운영하는 다국어 성경 애니메이션 유튜브 채널 ‘큐바이블(QBible)’이 채널 개설 10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 ‘골드 크리에이터 어워드(Gold Creator Award)’를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큐바이블’은 성경의 주요 이야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쇼츠(Shorts) 형식의 AI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에 업로드해 왔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짧은 영상 형식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기존 설교와 찬양 중심의 기독교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성경 콘텐츠를 제시하며 세대와 언어, 문화를 초월한 시청자 유입을 이끌었다. 선교 접근이 어려운 아랍어권을 비롯해 중화권과 인도권에서도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으며, 단순한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넘어 종교 간 교리 비교, 성경 인물과 메시지에 대한 질문 등 신앙과 관련된 의미 있는 소통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큐바이블’은 디지털 선교의 새로운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채널 제작과 운영을 맡고 있는 ㈜디멕스는 ChatGPT, Midjourney 등 약 9개의 생성형 AI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기획, 이미지 구현, 영상 제작, 더빙에 이르는 통합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각 교단의 신학을 전공한 전문 인력이 기획과 제작에 직접 참여해 콘텐츠의 신학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디멕스는 글로벌 디지털 선교 확장을 위해 ‘큐바이블’의 제작 언어를 35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인구의 90% 이상이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각국 선교사들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성경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교육·선교용 E-Book을 제작해 전 세계에서 활용 가능한 선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세계를 교구로 삼는 CTS의 미디어 선교 사명을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큐바이블’ 콘텐츠는 유튜브에서 ‘큐바이블(QBible)’을 검색하거나 공식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아래는 큐바이블 링크.
큐바이블(QBible) 링크 - https://www.youtube.com/@QBIB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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