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전달판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는 풍천초등학교로부터 날아라 희망아-100원의 기적‘ 저금통 수익금을 전달받았다. 사진은 풍천초등학교 기금전달판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풍천초등학교(교장 이형미)로부터 ‘날아라 희망아’ 저금통 수익금 2,435,132원(이백사십삼만오천백삼십이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풍천초등학교는 소외된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교생들과 함께 ‘날아라 희망아-100원의 기적’저금통 행사를 진행하였다. ‘날아라 희망아’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아동들이 각 가정에서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기부하고, 세계시민으로서 나눔에 대해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형미 풍천초등학교장은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동참해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성찬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장은 “세상의 좋은 변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학교관계자 및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모아진 기금을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는 세계시민교육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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