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최경주(41·SK텔레콤)가 세계 골프랭킹 14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한국시간으로 4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지난주 16위에서 2계단 올라섰다.
최경주는 지난주까지 4.34점에서 5일 평균 4.80점으로을 받으며 부바 왓슨(33·미국), 이안 폴터(35·잉글랜드) 등을 앞서는 등 랭킹을 계속 끌어올리고 있다.
세계랭킹 1위는 루크 도널드(34·잉글랜드)로서 9.04점을 기록중이고, 2위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8.69점)로 변동이 없다. 마르틴 카이머(독일·7.25점)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한편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는 30위, 양용은(39·KB금융그룹)은 33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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