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레기독학교
새이레기독학교가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새이레기독학교
새이레기독학교가 4월 4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 참여해 워십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 등이 주관한 행사로, 이날 세종대로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됐다.

새이레기독학교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출발한 4막 ‘미래의 약속’ 구간 가운데 ‘꽃피는 다음 세대’ 파트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세종대로 삼거리에서 출발해 약 550m 구간을 행진하며 찬양곡 ‘Trading My Sorrows’에 맞춘 워십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해당 구간에는 갓스이미지, CGS, 아인스바움, 기독교선교횃불재단·ACPK고려인목회자연합회, 전국민 찬송가 부르기 운동본부, 총신대학교, 신한대학교 예도단 등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새이레기독학교
새이레기독학교가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새이레기독학교
퍼레이드는 ‘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등 4개 구간으로 구성됐으며, 이동 퍼포먼스와 정지 공연이 병행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동선은 회차 및 합류 구간을 포함해 약 1,455m 규모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야외 현장에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단체 활동을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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