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사진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17일(목) 오후 2시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장애인 접근성 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2021년에 진행된 토론회 모습.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공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시각장애인 권익옹호 활동의 일환으로 지하철 편의시설 및 공연시설 접근성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이에 대한 결과물로 장애인 접근성 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를 오는 17일(목) 오후 2시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각장애인의 지하철 편의시설 및 공연시설 접근 현황과 문제점,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시각장애인 당사자의 지하철 및 공연시설 이용 접근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정책 방향성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토론회는 시각장애인 지하철 편의시설 및 공연시설 접근성 개선 방안(임은정 한국장애인개발원 유니버설디자인환경부 과장) 발제를 시작으로 지하철 편의시설 현황 및 공연시설 접근성 모니터링 현황 결과 보고와 유관기관 토론으로 진행된다. 본 토론회는 국민의 힘 김예지 의원실과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공동주최하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창현 소장은“본 토론회가 시각장애인의 지하철 편의시설 및 공연 시설 접근성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시각장애인 당사자의 지하철 및 공연시설 이용 접근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정책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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