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창립보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지난 11월 1일 창립한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Center for Korea-America Freedom & Security Policy, KAFSP)가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보고회를 가졌다.

KAFSP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를 중심으로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지향하는 단체”임을 표방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 △미래지향적인 한미동맹의 발전이라는 3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자유민주적 질서에 기반한 통일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활동의 목적이자 창립 취지라고 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창립자인 애니챈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해야할 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안보라는 정통적인 보수의 가치를 올바르게 세우고 그 기반이 되는 한미동맹을 더 튼튼히 발전시키는 일”이라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의 하나로 베이스캠프 역할을 담당할 민간단체를 창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진영(전 육군참모총장) 초대회장은 현재 및 미래의 국가안보를 위한 싱크탱크로서의 성장을 다짐했다.

센터는 자유민주주의 및 국가안보 관련 정책연구, 한미간 보수단체와의 교류협력,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홍보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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