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한국 7월 수련회
 ©복음한국

복음한국(대표회장 최홍준 목사)이 유튜브 채널 ‘복음한국TV'를 통해 ‘뉴노멀 시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찐 리더십은?’이라는 주제로 7월 랜선수련회를 내달 6일 저녁 7시 반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찬양은 그레이스(CCM 가수), 말씀은 최복이 대표(본죽 대표), 특별출연에는 길원평 교수(한동대)가 참여한다.

주최 측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팬데믹 이후로 여전히 산발적인 감염이 끊이지 않아 야외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이 제한되어 자연스럽게 비대면 모임이 잦아지고, 이에 따라 일상의 판도가 서서히 변화되어 포스트 코로나(Post-Corona), 즉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이하게 된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이라며 “세상에서의 트렌드(Trend) 전파의 리더로서의 역할 위치에 서 있는 이들은 이러한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조건인 ‘리더십’을 더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청년 세대의 복음화를 위해 복음한국이 이번 7월 청년캠프를 진행한다”고 했다.

이어 “이번 랜선 수련회의 키워드이자, ‘라이프스타일의 완전히 새로워지는 형태의 시대’라는 좁은 의미와 ‘불가역적인 상황을 맞이한 상태에서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형태로 바뀌어지는 시대’라는 다소 넓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는 최근 들어서도 종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불가역성을 띄게 된 코로나19가 종식되거나, 종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정화되었을 때 경제 및 생활을 비롯한 전 분야에 다가오게 될 변화 및 시기를 뜻하기도 한다”고 했다.

또한 “이러한 ‘뉴노멀 시대’ 이후로 비대면 모임의 대중화,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백신의 보급으로 인한 전 세계에서 서서히 발급되는 백신 여권의 확산 등의 격변들이 이미 일어나기 시작했다”며 “복음한국 또한 이러한 뉴노멀 시대의 시작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때인 2019년에 출범하였고, 결성된 지 1년도 안 된 상태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을 맞닥뜨렸기 때문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 리더십이 특히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복음한국이 이러한 ‘새로운 시대’를 마주보게 되면서 복음화의 주요 타깃인 청년 세대를 향해서 복음적인 리더십을 전수하여야 하는 만큼 복음한국이 기획하는 이번 7월 랜선 청년캠프 또한 중요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일상에 제약을 받고 있는 채로 리더십을 잃어가고 있는 청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자의 일상을 하나로 잇게 하고 연합시켜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이번 랜선 수련회에 달려 있다”고 했다.

이들은 “달을 거듭할수록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복음한국 랜선청년캠프를 통해 다음달 7월에 막을 올릴 캠프를 통해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청년들을 비롯한 모든 세대들이 서로 연합하여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리더십이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본다”고 했다.

한편, 복음한국에는 서울 온누리교회 청년부, 대전 새로남교회 청년부, 포항 기쁨의교회 청년부 등이 참여하고 있다. 교회 청년부의 참여를 계속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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