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외국인유학생 온라인 조찬기도회
 ©고신대

고신대 대외협력처(처장 박신현)는 최찬기 장로(거제교회) 후원으로 외국인유학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온라인 조찬기도회를 최근 열었다.

고신대는 “온라인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약 3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후원자의 마음이 담긴 도시락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서 학업과 신앙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고 했다.

이번 조찬기도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및 유학생의 안전 확보를 위해 각 외국인 유학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장소에서 PC 및 여러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김종은 사무처장은 “우리가 나라와 생긴 모습은 각양각색이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믿는 공통점이 있다”며 “우리 다 같이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대하는 고신대학교를 만들어가자”는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마진 A학생(중국, M.Div.)은 “온라인으로 열린 기도회가 큰 힘이 되었고, 더 노력할 힘이 생겼다”라며 “최찬기 장로님의 사랑이 담긴 조찬도시락도 감사히 먹었다”고 감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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