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특새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째 특새가 진행되는 동안 매일 1만여 명(현장 4천여 명, 온라인 7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다고 한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오정현 목사가 특새를 인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사랑의교회가 본당과 온라인으로 제19차 특새를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사랑의교회 특새에 참석한 교인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2일부터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를 본당(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여)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봄과 가을에 특새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9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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