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롬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지역교회는 왜 드러나 있는 듯하면서도 보이지 않는가?’(Why are local churches hiding in plain sight?)를 6월 21 게재했다... 
침묵 속의 소멸: AI 시대, 행동하지 않는 사역 단체의 뼈아픈 대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밴 마일러의 기고글인 'AI 시대에 준비되지 않은 사역 단체들이 맞닥뜨릴 위기'(The collapse facing unprepared ministries because of AI)를 6월 2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밴 마일러는 신앙 기반 비영리단체와 사역 단체, 대학을 섬겨 온 미디어·모금 전략가다. 리젠트대학교에서 미디어 비즈니스 경영 석사 학위를.. 
한교연, 6.25 76주년 ‘나라를 위한 비상시국 기도회’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한국전쟁 제76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한 비상시국 기도회를 개최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참정권 훼손 사태 등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한 절박한 마음이 기도회로 모아졌다고 한교연 측은 전했다... 
1만5천 명 모였던 ‘G2A’ 올해도 열린다… “세대·교회 잇는 제자화 운동”
지난해 1만5천여 명의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10시간 동안 예배와 찬양, 기도에 집중했던 ‘G2A(Go To All)’ 집회가 올해도 오는 10월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집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은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집회의 방향과 비전을 소개했다. 올해는 2만 명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난 기독교 출판계… “신앙의 깊은 샘 경험하길”
기독교 출판사들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 현장에서 신앙 도서와 독서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자들과 만났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A·B1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해 기독교 출판계는 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총 6개 부스, 15개 업체 규모로 참여했으며, 생명의말씀사와 성서유니온은 개별 부스를 마련해 독자들을 맞이했다... 
“동해 바다와 친구 되어 독도에 간다”
서울흥사단이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중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울릉도·독도 탐방’ 참가자 모집에 들어간다. 이번 탐방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 파송식 진행
제주중문교회가 창립 111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 사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지난 21일 오후 제주중문교회 글로리아채플에서 조현제·양현숙 선교사의 필리핀 파송예배를 드렸다. 1915년 설립 이후 처음 이뤄진 해외 선교사 파송으로, 제주 복음화에 힘써온 교회가 사역의 영역을 해외 선교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하나님 나.. 
이스라엘, 관광산업 회복 대비 170억 원 규모 추가 지원
이스라엘 정부가 관광산업의 기반 유지와 향후 해외관광객 수요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총 4,300만 셰켈(약 17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최근 이스라엘 정부가 인바운드 관광사업자 지원과 국제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한 예산 지원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지역 정세 악화로 해외관광객 유입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향후 시장 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 서울신대에 장학금 전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가 서울신학대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교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을 이어갔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교내에서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위원장 이옥희 권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서울신학대학교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한국교회와 성결교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목회자 .. 
“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학교 관계자가 “이미 관련 서적을 모두 정리했다”고 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전히 상당수의 퀴어신학 관련 도서가 확인돼, 학교 측의 관리 부실은 물론 거짓 해명.. 
세대 통합의 비결, 같은 말씀을 함께 묵상하는 것
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 목회의 방향과 실제를 함께 나눕시다”(욜 2:28)를 주제로 열렸으며, 오늘날 이민교회가 직면한 세대 간 단절과 다음 세대 신앙 계..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하나님 사랑 안에서 발견”
미주 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일일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1·2부 연합예배로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졌으며,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의 말씀을 듣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