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글로벌녹색기술연구원 김경태 석좌교수와 생명과학부 Ranjit De 교수 공동 연구팀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이름을 올렸다고 최근 밝혔다. 한빛사는 생명과학 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과학자를 발굴·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구자들 사이에서 권위 있는 인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한빛사.. 
[사설] ‘신의악단’이 건네는 회복과 위로의 서사
영화 '신의악단'이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해 12월31일 개봉한지 37일만이다. 놀라운 건 이 영화가 올해 100만 관객을 넘긴 두 번째 한국영화라는 거다.'신의악단'은 대북 제재로 돈줄이 막혀버린 북한 체제를 배경으로 국제 사회로부터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시후·정진운·태항호 등 이름이 알려진 배우들이 출연했지만 그것이.. 
[사설] 또 발의된 ‘차별금지법’, 속내가 보인다
제22대 국회 들어 두 번째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됐다. 이번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등 13명의 국회의원 이름으로 발의했는데 앞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과 명칭, 내용까지 거의 똑같다. 두 번째 ‘차별금지법안’ 발의자는 정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의 김선민·김준형·서왕진·김재원·이해민·신장식·백선희 의원과 진보당 정혜경·손솔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브라운백 전 美 대사 “中, 전 세계 권위주의 정권 종교 탄압 지원”
중국이 전 세계 권위주의 정권의 종교 탄압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국 행정부는 국제 종교 자유를 위해 필수적인 여러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고 있다는 증언이 미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제기됐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지난 2월 4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 후 미 하원 외교위원회 아프리카 및 서반구 소위원회 공동 청문회.. 
칼빈대, ‘2026 팀 이스라엘 현장학습’ 성료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이 10일간 진행한 ‘2026 팀 이스라엘 현장학습’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됐으며, 신학대학원 1학년 전원과 2·3학년 신청자 등 학생 27명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했다. 학교 측은 참가 학생들에게 항공료 전액을 지원했다. 일정은 이스라엘 현지 전문가인 장재일 교수의 안내로 진행됐다... 
끝나지 않은 박해, 달라진 미국의 태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기독교 박해는 끝나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이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다’(Christian persecution has not ended. What has changed is US's response)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어웨이크 집회’ 개막… “기도 회복이 교회 부흥의 출발”
한국교회의 영적 침체를 진단하고 기도의 회복을 촉구하는 ‘어웨이크(AWAKE) 집회’가 지난 8일 경기도 하남 세계로열린문교회(담임 김기남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번 집회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중보기도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집회는 ‘사실·진실·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약속으로 나아간다’는 주제를 내걸고, 기도가 약화된 .. 
차별금지법·종교해산법 저지 집회, 2월 22일 광주 금남로 일대서
주최 측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 금남로 일대에서 ‘광주·전남·전북 교계와 시민 규탄대회’가 열린다. 이번 집회는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종교해산법(민법 일부개정안) 발의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리우드 배우 팀 앨런, 13개월에 걸쳐 성경 완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할리우드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팀 앨런이 성경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고 밝히며 자신의 신앙 여정을 공개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앨런은 지난 4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13개월 동안 단어 하나하나, 페이지마다 건너뛰지 않고 성경 전체를 읽었다”고 전했다... 
중동·아프리카 종교자유 위기 심화…아시리아 기독교 공동체 “생존 자체가 위태롭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동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종교적 소수자들이 극심한 박해와 생존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경고가 국제사회에서 다시 제기됐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제6회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RF Summit)에서 열린 ‘분쟁 속에서 소외된 종교 공동체의 목소리’ 패널 토론에서 종교자유 활동가들은 아시리아 기독교인을 비롯한 여러 소수 종교 공동체의 현실을 증언하며 미국과.. 
케냐 선관위–복음주의연합, 2027 총선 앞두고 ‘가치 기반’ 협력 공식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케냐 독립선거경계위원회(IEBC)와 케냐복음주의연합(EAK)이 2027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적 선거 질서를 지키기 위한 공식 협력에 나섰다. 양측은 2월 4일 공동 기도 조찬을 열고, 신앙과 공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선거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 파트너십을 출범했다. 이번 만남은 선거 준비를 위한 주요 사전 절차에 필요한 재원이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 이뤄.. 
교회에서 나타나는 사명 이탈의 10가지 징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에서 나타나는 사명 이탈의 10가지 징후’(10 signs of mission drift in the Church)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그리스도 언약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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