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 예수의 치유 사역 세미나·치유집회 개최
    더 라스트 처치서 ‘나사렛 예수의 치유 사역’ 세미나·치유집회 개최
    나사렛 예수의 치유 사역 세미나 및 치유집회가 23일 서울 송파구 소재 더 라스트 처치(박재영 선교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사역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나누고,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재부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홍성철 교수(지저스 크루세이드 사무총장, Faith Theological Seminary 신약학 교수)는 인사말을 ..
  • 2025년 7월 8일, 수단 하르툼 북부에서 철거된 교회 건물
    수단 당국, 하르툼 장로교회 강제 철거 통보… 기독교계 거센 반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 정부 당국이 수도 하르툼에 위치한 기독교 교회에 예고 없는 강제 철거를 통보하면서 현지 기독교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고 6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계는 당국이 토지 용도 규제를 빌미로 수단 내 기독교 박해와 종교 자유 탄압을 조직적으로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즉각적인 철거 위협 중단을 촉구했다...
  • 한동대, 횃불트리니티·총신대와 MOU 체결
    한동대, 횃불트리니티·총신대와 MOU 체결
    한동대학교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와 총신대학교와 각각 업무협력협약(MOU)을 체결하며 기독교 고등교육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22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신대학교와 각각 협약을 맺고 학술·교육·연구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이어져 온 인적 교류를 공식적인 협력 체계로 발전시키..
  •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제3회 CCD 찬양대회 개최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제3회 CCD 찬양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이 신학대학원생들의 신앙 고백과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제3회 CCD 찬양대회’를 개최했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최근 교내 웨슬리채플에서 ‘찬양으로 하나 되어’(시편 150:6)를 주제로 제3회 CCD 찬양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학대학원생들이 몸찬양(CCD·Contemporary Christian Dance)을 통해 신앙적 메시지를 표현하고,..
  • 고려신학대학원 ‘2026 목회대학원 하계강좌’ 개강
    고려신학대학원 ‘2026 목회대학원 하계강좌’ 개강
    고신총회 신학부와 고려신학대학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목회대학원 하계강좌’가 지난 22일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정암홀에서 개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하계강좌에는 총회 신학부 임원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2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말씀과 신학을 통해 목회 역량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 몸으로 영광 돌리라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칠에는 실제 기능이 있었다. 무덤을 표시해 사람들이 부정하게 되지 않도록 돕는 기능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비판에서 회칠은 다른 의미를 얻는다. 그것은 죽음을 드러내기보다 죽음을 가리는 표면이 된다. 안쪽의 부패는 그대로인데, 바깥은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인다. 이것이 “정상성”이라는 이름의 지옥과 맞닿는 지점이다. 더러움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더러움이 깨끗함의 언어로 덮일 때 ..
  • 나이지리아에서 무장한 무장세력의 모습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서 무장세력에 의한 야간 총격 테러 발생...9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무장 세력의 야간 총격 테러가 발생해 유아를 포함한 기독교인 9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6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내 종교 갈등과 치안 부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은 폭력 사태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 너, 나 알아?
    [신간] 너, 나 알아?
    평생 목회자를 길러내며 한국교회사를 가르쳐 온 노학자가 은퇴 후 산책길에서 뜻밖의 물음을 마주한다. “너, 나 알아?” 감리교신학대학교 한국교회사 명예교수 이덕주가 은퇴 후 8년간의 깊은 침묵과 묵상 속에서 써 내려간 43편의 신앙 고백록, 신간 『너, 나 알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신학적 업적을 과시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부끄러움을 감추지 않고 온전히 드러..
  • 희망을 짓는다는 것
    성경의 언어로 쌓아 올린 51편의 메시지
    성도들은 영혼을 울리는 좋은 설교를 찾아 헤매고, 설교자들은 감동적인 예화와 명확한 요점(3대지)을 짜내기 위해 매주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감동적인 이야기와 매끄러운 기술로 조립된 설교가 과연 참된 생명력을 지닌 ‘좋은 설교’일까? 저명한 구약학자이자 탁월한 설교자인 엘렌 데이비스(Ellen Davis)는 신간 『희망을 짓는다는 것』을 통해 이 오래된 질문에 단호한 해답을 제시한다. 동료 오..
  •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 폐회예배
    “복음통일과 세계선교 향한 하나님의 새 일 기대”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 43:19)’를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폐회예배가 24일 오전 경기 성남시 소재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이레평화기도회는 온라인 영상과 현장예배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독일·러시아·프랑스·미국·인도네시아 등 해외 교회를 포함해 국내외 48개 교회와 단체가 참..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선수단 수영장 세례식 주도 200명 운집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로미식축구(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6월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