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롯해 ‘임시대표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 개최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남 산청 큰십자가기도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주제로 ‘서울세계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한신대, ‘2026 AI 창업 시뮬레이션 연합캠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화성 YBM연수원에서 ‘2026 AI 창업 시뮬레이션 연합캠프’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캠프에는 한신대, 경기대, 협성대 재학생 30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는 실전 창업 교.. 
“한성숙 총리 후보자, 과거 ‘음란물 유포 방치’ 전력 철저히 검증해야”
바른인권여성연합과 태아·여성보호 국민연합 등 36개 여성·시민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과거 한 후보자의 '포털 음란물 대량유포 방치' 형사처벌 전력을 국회 인사청문회 등 고위공직자 검증 과정에서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차별금지법, 표현·양심·종교 자유 침해해 역차별 야기 위험”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평신도국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필 감독)가 25일 서울 종로구 중앙감리교회에서 ‘제1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현재 국회에서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해외 입법 사례와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설] 6.25 76주년,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6·25전쟁이 일어난 지 76년이 됐다. 그 날의 포성은 멈추었으나 핵무기를 가진 북한의 도발 야욕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 76년 전 저들이 저질렀듯이 언제든 이 땅에서 전쟁이 재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비무환의 안보 태세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할 때다... 
[사설] 이만희 구속, 정교유착 고리 끊어내야
법원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해 구속했다. 신도 5만여 명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키는 과정에서 조직적인 당원 가입 강요 의혹과 관련,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 총회장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오늘의 말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믿음
로마서 4장 17–19절에서 바울은 아브라함의 믿음이 어떤 믿음이었는지를 깊이 보여준다. 아브라함은 단지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인정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은 사람이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사람이었다... 
사무엘서 29. 다윗, 왕이 되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3:1), 사울과 다윗의 대칭과 대비의 스토리, 약하여지는 정도가 아니라 사울은 몰락하고, 다윗은 번영한다. 사울이 죽자 드디어 왕이 되는 다윗(2:4), 그는 이미 사무엘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았었다(삼상 16:13). 하지만 그때는 은밀한 기름 부음, 왕으로 기름 부었다는 개인적 언약이나 소명 정도였지만, 이번 기름 부음은 공식적.. 
법원, 잠실 개표소 투표함·투표지 증거보전 신청 재차 기각
법원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보관 중인 투표지와 투표함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다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민사부는 지난 23일 자유와혁신이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증거보전 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부동산·안보관 놓고 여야 충돌
여야가 25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논란과 안보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후보자가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거치며 전문성과 추진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하며 국무총리로서의 역량을 강조했다... 
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리나… 전쟁보험료 반토막·국제유가 안정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전쟁보험료가 최근 크게 하락하면서 선박 운항 정상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과 이란이 휴전 합의를 체결한 이후 선체 전쟁보험료는 선박 가치의 약 5% 수준에서 할인 적용 후 약 2% 수준으로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