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학회를 한국신학아카데미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또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세기와 21세기 밀레니엄의 마지막과 처음 두 세기를 관통하며 세계 교회와 신학계를 풍미했던 대(大)신학자 몰트만 박사님의 사상을 되돌아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 특별히 김균진 원장님을 비롯한 그분의 직제자들이 모여서, 또 몰트만 박사님의 따님이신 프리.. 
전형규 대표 “태도와 진심이 무기, 신앙은 버팀목 돼”
베트남 전역과 라오스에 걸쳐 70여 개 호텔을 보유한 베트남 부동산 대기업인 므엉탄그룹(Muong Thanh Group)의 복합 리조트 사업을 맡은 한국인이 있다. 므엉탄그룹에서 리조트 레저 분야에서 3년째 활약하고 있는 전형규 대표이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임이사)다. 한국인 최초로 베트남 현지 대기업의 해당 분야 사장으로 발탁된 그는 막대한 자본력이나 탄탄한 배경이 아닌, 태도와 성실.. 
[사진]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이모저모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이모저모..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특별강연
You all know my father as theologian, an immensely productive, creative, and visionary, theologian. For me he was of course a father as well. In addition, he was important for me as a role model and mentor for my own aca..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폐회사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함께해 주시고 행사를 빛나게 해 주신 이 자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순서를 맡아주신 교수님들, 특별히 논문을 발표해 주신 김명용, 이신건 교수님, 논찬을 해 주신 김영한, 이오갑 교수님은 물론, 뒤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행사를 준비해 주신 본 연구원 이민애 박사님과 김은애 간사님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회사
1926년 4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탄생하신 우리의 스승 위르겐 몰트만 교수님은 20세기 세계 신학의 역사에서 혜성과 같은 인물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새로운 희망이 보이지 않던 암울한 시대, 곧 1964년에 출판된 그의 저서 “희망의 신학”은 세계 신학계에 폭탄과 같은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책은 구약성서의 희망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근거.. 
고신대, 개교 80주년 발대식 개최
고신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 추진과 미래 비전 공유를 위한 발대식을 열었다. 고신대학교는 지난달 30일 부산 캠퍼스 월드미션센터 5층 영빈관에서 ‘고신대학교 개교 80주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학교 측은 개교 80주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80년의 역사와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공동위원장과 자문위원회,.. 
열등감의 극복
열등감은 대개 비교라는 잘못된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볼 때 시작된다고 한다. 그렇게 보면 나는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었다. 어릴 때 나는 키가 작아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했다. 어머니가 이웃집에 심부름을 시키는 것도 가장 싫어했다. 학교에 일찍 가야 한다고 핑계를 대고 친구 집으로 도망가기도 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24기 신임 회장에 장세훈 교수 선임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제24기 신임 회장으로 장세훈 교수를 선임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는 최근 열린 제22차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향후 학회를 이끌어갈 조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에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장세훈 교수가 선임됐다. 부회장에는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재윤 교수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요섭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파키스탄 법원, 기독교 소녀 출생기록 불신…강제 개종 의혹 재점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강제 개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고 5월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법원이 기독교 가정 출신 소녀의 공식 출생기록에 의문을 제기하며 의료검사를 통해 실제 나이를 확인하라고 명령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부모 공경, 약속 있는 첫 계명… 한국교회가 본 보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버이날인 8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부모들은 자녀 세대들에게 약속 있는 첫 계명인 부모공경 실천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2026년 어버이날 논평’을 통해 최근 한국 사회에서 부모 부양 의식이 약화되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며, 성경적 부모 공경과 효(孝)의 의미 회복을 촉구했다... 
월드컵 열기 속 복음 대화… 미 기독교 단체, 10만 명 참여 캠페인 추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기독교 단체들이 축구 관전 모임을 복음 대화의 장으로 활용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크루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 10만 명과 교회 1만 곳이 월드컵 기간 친구와 이웃, 직장 동료를 초청해 관전 모임을 열도록 돕는 '빅토리 비욘드 더 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