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이진호 담임 목사 위임 및 김병규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과 부흥을 다짐했다. 이진호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충성되이 따르며, 맡겨주신 성도들을 주의 사랑과 말씀으로 양육하겠다고 서약했다. 또 이웃과 열방에 복음을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널리 전파되는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미국 어린이 36%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믿어”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자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십대 청소년들이 성경적 세계관과 관련된 신념을 거부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기독교인이 보이지 않게 될 벼랑 끝에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주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화연구센터(CRC)는 8세에서 12세 사이의 미국 어린이들이 가진 세계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문화연구센터는 13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 기독교 교회 목.. 
미 남침례 윤리위, ‘기독교인 위한 정치 가이드’ 출간
미국 남침례교 산하 윤리종교자유위원회(Ethics and Religious Liberty Commission, ERLC)가 2024년 미국 대선을 맞아 기독교인들을 위한 정치 참여 안내서를 출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주 발간된 ‘국가는 하나님의 것: 정치 참여를 위한 기독교인 안내서’(The Nations Belong to God: A Christian Guide f.. 
PCUSA, 46년 만에 루이빌 본부 건물 매각 검토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1980년대부터 점유한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본부 건물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프레스비터리언 센터로 알려진 이 건물은 PCUSA가 미국 남부에 기반을 둔 미국 남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in the U.S.)와 이 교단을 창설한 북부 기반인 미국연합장로교회(United Pre.. 
생명의 소중함 이렇게 전해보자
대한민국에서 생명운동(Prolife)활동의 역사가 깊지 않고 내용에 대해서도 익숙하지 않기에 생명의 소중함을 쉽게 전하기가 익숙하지 않다. 어디서부터 어떤 주제로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막연하기도 하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기본적으로 생명윤리에 접근하는 방법을 먼저 이해하면 다른 사람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데 자신감이 생긴다. 여러 가지 생명윤리에 대한 윤리적 .. 
사역에서 목회자들의 도전
“평신도목회 운동은 목회자가 자신이 받은 목회적 사명을 이루기 위해 평신도들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고, 평신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적 사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목회자들이 그들을 돕고 훈련하여 그들이 스스로 전임 목회자들과 함께 주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있는 평신도 목회자들을 양성한다는 것이다.”(김상복 목사, “평신도목회 컨퍼런스”에서).. 
[사순절 기도] 영광과 기쁨의 신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많은 것들이 우리를 위해 성취되었음을 믿습니다. 악마의 통치가 해체되고 죽음이 정복되었고 속죄가 이루어졌고 저주의 문이 닫히고 낙원이 문이 열렸다고 믿습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하늘과 땅에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구원의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교계서도 ‘의대 증원’ 논란… 의료 문제, 양이냐 분배냐
정부가 2025학년도 입시에서 의대 정원을 현재보다 2천명 더 늘리겠다고 발표하면서 교계에서도 이 문제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은 알렌 선교사를 중심으로 시작된 ‘광혜원(제중원)’이고, 지금도 세브란스병원 등 기독교 정신에 따라 운영되는 병원들이 상당하다... [사설] ‘저출산’ 위기 극복, 모두의 지혜 모을 때
교계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범국가 대책팀’을 구성할 것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안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는 지난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국가 소멸 위기에 다다른 저출산 문제는 이제 정부 부처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수준에 와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주문했다... 
청주간첩단, 유엔에 제3국 망명 신청… "30년간 탄압 받아"
이들은 "지난 30년간 사상과 결사, 정치활동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되고, 오랜 탄압으로 인해 인권과 건강권을 위협 받고 있다"며 1심 선고 예정일인 오는 16일 UN 인권고등판무관실이 개입해 재판을 중단하고, 긴급구제 결정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北 전쟁관 수용' 토론회 주최 윤미향, 국보법 위반 피고발
이른바 '북한 전쟁관 수용' 발언으로 논란이 된 국회 토론회를 주최한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고발됐다. 14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은 윤 의원과 당시 토론회에서 문제가 된 발언을 한 김광수 부산 평화통일센터 하나 이사장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한기총,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 동참하기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4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5-1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참석 34명, 위임 16명으로 성원됐고, 개회선언,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