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파이퍼
    존 파이퍼 목사 “기독교 예배에서 정치적 깃발 흔드는 것 안 돼”
    미국에서 논쟁이 치열한 대선을 앞둔 가운데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정치적 깃발을 휘두르는 것은 기독교 예배에 설 자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팟캐스트에서 한 청취자가 “권력에 진실을 말하는 것과 깃발을 흔들며 정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하자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 제자훈련
    “美 기독교인 5명 중 2명, 제자도 참여 안 해”
    제자훈련을 하기에 너무 바쁘다고 생각하거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돕는 가이드북이 최근 바나 그룹에서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네비게이토 선교회(The Navigators)와 공동으로 집필한 이 책의 제목은 ‘그로잉 투게더’(Growing Together: A Three-part Guide for Follow Jesus and Bringing Fri..
  • 뉴노멀 시대 세계관
    “복음의 핵심, 공감과 위로 아닌 해결과 상승에 있어”
    이춘성 목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전임연구원, 고신대학원 기독교윤리학,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15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공감과 위로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현대 교회의 설교단에서 선포되는 메시지와 예수님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수가 위로와 공감에 대한 것”이라며 “모두 괜찮고, 네 잘못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의 메시지가 설교단을 점령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 나사렛대 NA-MOOC 토크콘서트
    나사렛대, NA-MOOC 토크콘서트 개최한다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오는 19일(화) 11시 나사렛대 경건관 3층 대강당에서 교직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주제의 NA-MOOC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NA-MOOC’는 재활복지 관련 콘텐츠를 오픈형온라인학습(MOOC)으로 제공하는 나사렛대학교의 플랫폼 이름으로 나사렛대학교는 NA-MOOC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역사회를 넘어 모두를 위..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39)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다
    한때 이런 조크가 떠돌았다. “아들 워디 대학 갔대유?” “예, 화천대유” “그런 대학도 있남?” “입학금 500만 원 내면 졸업할 땐 500억 준대유” “다 좋은디 그 대학 나오면 깜빵간대면서유” “괜찮아유~ 대법관한테 50억 주면 무죄로 나온대유” 별의별 뉴스가 떠돌면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 국민들이 많다. 경우가 다르지만 본문에도 화난 사람들이 나온다. 그들의 분노는 대상이 예수님이다. ..
  • 그대, 당신의 기쁨과 슬픔을 그분이 아십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탁합니다”는 삶에 대한 1인칭 복수형 접근법이다. 이것은 ‘나’를 ‘우리’로 바꾼다. 이것은 윈윈(win-win) 전략, 곧 양쪽 모두 득을 보는 방법이다. 스티븐 코비는 말했다. “윈윈 전략은 제3의 길에 대한 믿음이다. 이것은 당신의 길도 아니요, 나의 길도 아니다. 이것은 ‘더 좋은’ 길이다. 더 높은 길이다.” 여기서 나는 이것이 예수님의 길이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나는 한 가..
  • 작년 6월 13일 영락교회에서 진행된 희대연 집회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 대한민국 위한 연합기도회 열린다
    한국 사회가 초저출산과 같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 직면하면서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원성웅‧이재훈‧한기채 목사, 이하 한다연)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라는 주제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를 개최한다...
  • 조태열 외교부 장관
    HRW “한국 정부, 무기·인권 모두에 대해 北 압박해야”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가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 인권 문제 등에서 한국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HRW는 이 서한에서 “현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상임이사국인 한국의 위상 및 국제사회에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한국의 역할을 고려하여 한국 정부가 중요성과 영향력이 큰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주요 영역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고자 본 서신을 드린다”고 ..
  • 김영한 박사
    예수는 열심당원(Zealot)이었던가?(3)
    나사렛 예수는 전통적인 보복의 윤리에 반(反)하여 비보복의 윤리를 역설하였다. 예수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탈리오(Talio)의 법칙에 반(反)하여 자신의 독특한 비보복의 윤리를 가르치신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한국교회, 카톡교라는 오명(汚名)을 벗어나야 한다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와 크리스천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 카톡방을 비롯한 SNS에서 특정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반대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 제3차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
    9월 제4차 로잔대회 앞두고 목회자 콘퍼런스 열린다
    한국로잔위원회와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가 오는 9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국내 복음주의권 목회자 1천여 명이 모이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 신동만 장로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15)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승천하신 후 오순절 날이 이르매 성령 하나님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행1:4~5) 며 보혜사 성령의 시대를 선포하셨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