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쉰들러로 불리며 1999년부터 중국에 체류하던 탈북민 1000명의 탈출을 도왔던 목사 A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탈북민 청소년 대안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승정)는 14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 법률위반(강제추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5년, 80시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 
“예수 믿는 길은 우리의 영혼 살리는 길”
꿈의교회 미디어국장 권준모 목사가 14일 ‘초원과 함께하는 데일리 큐티’ 코너에서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눅 5:8)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권 목사는 “베드로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1등이 되고 싶은 욕구로 살았던 사람이었다. 그것이 성공인 줄 알고 살았다”며 “하지만 인정 욕구와 1등 욕구는 단기적으로 성공하게 할지 몰라도, 결국 진짜 성공을 얻지 못한다. 오직 예수님께 나를 낮추.. 
英 기독교 단체들 “이스라엘의 라파 공격 중단 촉구” 서한 보내
기독교 개발 기관과 기타 단체들이 이스라엘의 라파 공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영국 총리에게 보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천 에이드(Christian Aid), 가톨릭 구호기관 CAFOD, 임브레이스 미들이스트(Embrace the Middle East), SCIAF(Scottish Catholic International Aid Fund)는 최근 발생한 .. 
“마음 중심에 주님을 두고 사순절 기간 나아가야”
윤승태 목사(강남대학교회 담임)가 14일 오전 수요예배에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로마서 1: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 목사는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것은 구약 시대부터 있었던 하나의 종교적 관습이었고 율법이었다.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을 때 죄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옷을 찢으며 구약시대 사람들은 참회했다.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나의 죄를 용서해 달라.. 
창원, ‘신사참배 거부’ 순교자 주기철 목사 생가전시관 개관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주기철 목사 일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가전시관을 14일 개관했다고 이날 밝혔다. 생가전시관은 주기철 목사 기념관(진해구 웅천동로 174)에 위치해 있다. 올해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항일운동을 펼치다 순교한 주기철 목사의 80주년이 되는 해다. 주기철 목사는 경남 창원 출생으로 부산, 마산, 평양에서 목사로 활동했다. 1938년 일본 경찰에게 검거되어 .. 
자립준비청년박람회, 17일 세종대서 열려
2024 ‘2nd MOVE ON FAIR’ 자립준비청년박람회가 오는 17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본 행사는 사단법인 자립준비청년후원회 LBTO(Love Beyond The Orphanage)에서 주최·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2nd MOVE ON FAIR’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보호시설에서 보호가 종료돼 사회에 나올 때 자립정착금과 자립수당을 지원 받지만 그 외 정.. 
침신대, 2023 학위수여식 가져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6일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2023학년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학위 수여는 학사 208명, 석사 165명, 박사과정 3명 등 총 376명이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목회연구원 11명, 평생교육원 18명 등 총 29명이 수료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정승태 교무처장의 사회로, 교단 교육부장 박보규 목사의 기도, 총학생회.. 
한기총·한교총 “의대 정원 확대 지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의대 정원 확대를 지지하는 내용의 성명을 14일 일제히 발표했다. 한기총은 “지금도 응급실이나 소위 돈 잘 버는 진료과가 아니면 의사 인력이 부족하고, 충원도 잘되지 않는 현실”이라며 “의료계가 필요한 부분, 필수의료분야에 의사를 배치하고 인력을 확충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의대.. 
숭실대 총동문회, 신년하례식 진행
숭실대 총동문회(회장 문태현)가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의 시작을 기념하며 신년하례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며 숭실대 동문들과 교직원, 재학생 등 220여 명이 함께했다. 하례식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다. 서명지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숭실대학교 및 총동문회의 영상보고, 황형택 목사의 기도, .. 
“십자가 신앙 회복하며 각자의 십자가 짊어지고 나아가야”
나형빈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14일 오전 수요예배에서 ‘나의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마태복음 16:21-2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나 목사는 ”모든 것의 처음의 시작은 가장 소중하며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모든 것에 핵심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바로 십자가이다. 아무리 오래 신앙생활을 하고, 많은 예배를 드리고 봉사활동을 한다고 할지라도 십자가 .. 
“지난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2만9천 명”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이 이어졌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과 1월, 장기기증 희망등록 인원은 2,261명에 이른다고 한다. 지난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린 교회는 142개 곳이다. 지난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서약한 성도 29,418명의 35%인 10,321명이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의 흘려보.. 
사랑의열매, ‘기부트렌드 2024 컨퍼런스’ 개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기부트렌드’의 주요 결과를 사회적으로 공유하고 발표하는 ‘기부트렌드 2024 컨퍼런스’를 오는 22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고 14일(수)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랑의열매 나눔문화연구소에서 발간한 ‘기부트렌드 2024’를 기초로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비영리기관 및 모금분야 종사자들이 2024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