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
서울세계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 포스터 ©서울세계부흥협의회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남 산청 큰십자가기도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주제로 ‘서울세계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집회는 기간 중 매일 새벽 6시,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하루 세 차례 진행되며, 모든 예배는 30분간의 찬양집회로 시작된다. 준비찬양과 사회, 특송은 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맡는다.

이번 성회는 김대성 목사를 비롯해 김헌수 목사(대표회장), 고정옥 목사(사무총장)가 중심이 돼 진행하며, 한국교회 부흥사역자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강사진은 첫날인 7월 6일 오후 집회에서 김호승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7일에는 새벽 고정옥 목사, 오전 김헌수 목사, 오후 유호관 목사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8일에는 새벽 조인숙 목사, 오전 최영란 목사, 오후 송영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새벽 이영옥 목사와 오전 신동희 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경남 산청 큰십자가기도원
경남 산청 큰십자가기도원 ©서울세계부흥협의회
성회 조직은 송영진 목사(대회장), 고정옥 목사(준비위원장), 신동희 목사와 조인숙 목사(진행위원)가 맡아 집회 운영을 담당한다. 또한 7월 8일 오전 집회가 끝난 뒤에는 협의회 임원회의도 함께 열린다.

김대성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에서 소명을 확인하고, 한국교회와 열방을 향한 부흥의 비전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번 성회가 말씀과 기도, 찬양이 함께하는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선교, 다음 세대의 영적 각성을 위한 기도운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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