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속의 라이벌들
    성경 속 라이벌 관계로 배우는 하나님의 영적 교훈
    경쟁 없이는 성장도 없다. 가정, 사회, 심지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도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특히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게 만드는 오늘날의 SNS와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이 비교와 경쟁은 건강한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자칫 시기와 질투로 변질되어 우리 자신을 파괴하기도 한다. 나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상대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선의의 라이벌’은 어떻게 가능할까? 성경 ..
  •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
    두려움에 멈춘 무리와 승리를 준비한 한 사람의 차이
    그리스도인 삶의 자리에는 저마다 맞서 싸워야 할 거대한 ‘골리앗’이 버티고 서 있다. 가정과 일터의 문제, 끝을 알 수 없는 고난, 그리고 내면의 불안까지. 압도적인 현실 앞에서 위축된 이들에게 진정한 믿음과 승리의 원리를 일깨워 줄 신간,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가 출간되었다...
  • 레바논의 시내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
    신앙의 연수가 쌓여갈수록 마음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목마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사역에 헌신하지만, 정작 예수님을 향한 첫사랑의 감격은 희미해져 가는 무미건조한 현실.『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로 많은 성도에게 영적 울림을 주었던 제시카 윤 목사가 신작 『레바논의 시내』로 다시 독자들을 찾았다. 아가서 4장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써 내려간 이 책은, 그저 습..
  • 끝까지 잘 버티는 법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누구보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왔지만, 어느 순간 밀려오는 공허함에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그 공허를 채우려 더 노력하고 성취하려 애쓰다가 결국 “도저히 더 이상 못하겠다”며 무너져 내리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해답을 전하는 신간 『끝까지 잘 버티는 법』이 출간되었다...
  • 하나님의 눈물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눈물 일지
    부모는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 그 누구보다 깊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실까? 질곡 같은 삶 속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린 한 영혼을 찾아와 함께 울어주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신간 『하나님의 눈물』이 출간됐다...
  • 덮은 우물
    [신간] 덮은 우물
    “내가 그 덮인 돌을 옮기겠다. 그러나 너는 나를 신뢰해야 한다." 상처와 두려움으로 굳게 닫힌 마음의 돌을 치우고,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은혜의 생수를 길어 올리는 영적 회복의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제시카 윤 TV> ‘영의 학교’ 운영자이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제시카 윤 목사의 신간 『덮은 우물』이 출간됐다...
  • 지저스맨
    예수로 꽉 찬 사람
    불교 신자였던 한국의 엘리트 경찰관이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노숙자와 마약 중독자, 무슬림들에게 십자가를 전하는 ‘거리의 전도자’가 되었다. 1992년부터 수십 년간 영국 거리에서 래디컬(radical)한 순종의 삶을 살아온 송기호 선교사의 생생한 복음의 기록, 신간 『지저스맨』이 출간됐다...
  • 믿음이 넘어진 자리
    [신간] 믿음이 넘어진 자리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늘 비슷한 약점에 걸려 넘어지고,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영적 정체감에 빠진 성도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이 출간됐다. 매주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하며 교회 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포드처치(POD Church) 원유경 목사의 두 번째 책, 『믿음이 넘어진 자리』이다...
  •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바야흐로 청소년들이 ‘미전도 종족’이라 불리는 시대다.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위기를 말하며 주일학교의 소멸을 탄식하고 있을 때,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라”며 당당히 학교 현장으로 뛰어든 사역의 생생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바로 최새롬 목사의 신간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이다...
  •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신간]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탁월한 성경 교사로 알려진 홍성건 목사의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이 26년 만에 재출간됐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성령에 대한 교과서’라 불리며 여러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될 만큼 성령론의 핵심을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낸 도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금 의미 있는 안내서다...
  •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
    [신간]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
    삶의 무게에 눌려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순간, 무엇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까. 영과 육이 함께 허기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말씀 한 끼를 건네온 ‘편안한 말씀식당’ 장일석 목사가 두 번째 책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를 펴냈다...
  • 예수님과 한 달 살기
    [신간] 예수님과 한 달 살기
    바쁜 일상 속에서 신앙의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묵상서 『예수님과 한 달 살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한 달 살기’라는 익숙한 개념을 신앙의 여정으로 확장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통해 참된 쉼과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30일 프로그램 형식의 영성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