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말라기 3장 7절의 이 선언은 오랜 세월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울려왔다.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는 바로 이 말씀을 출발점으로 삼아,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가까이 서 있는가, 그리고 신앙의 중심은 여전히 그분인가.".. 
첫 번째 대담 : 김동호 목사와 김일환 목사의 ‘돈’에 관한 근사한 대화
‘가난’은 성도의 삶과 가장 밀접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는 쉽게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이런 질문을 정면으로 꺼내 든 신간이 출간됐다.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는 한국교회에서 ‘돈 이야기 잘하는 목사’로 알려진 김동호 목사와 젊은 기독 작가 김일환 목사가 만나, 신앙과 돈, 가난과 부를 둘러싼 질문을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고통에서 감사로, 상처에서 회복으로
고통의 기억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 안에서 다시 해석하도록 이끄는 신간 <긍휼마음학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의 ‘학교 시리즈’ 가운데 <광야훈련학교>에 이은 두 번째 권으로, 신앙의 훈련이나 실천에 앞서 믿음의 방향과 존재의 목적을 바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매일 조금씩, 나를 돌보는 감정연습
상처받기 쉽고, 불안하며, 관계가 버겁고, 자기 비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필요한 ‘감정 회복 훈련서’가 출간됐다. <오늘도 마음연습>은 감정을 숨기거나 억누르는 대신, 하나님 앞에서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정직하게 다루는 실제적 방법을 제시한다... 
부흥의 불 하나님 나라 완성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과 장소에서 역사는 시작된다. 다가오는 2026년 1월 1일 전국 개봉을 앞둔 영화 〈부흥〉의 동명 도서 <부흥>은 바로 그 장엄한 하나님의 캐스팅 현장을 기록한 책이다. 전 세계 5개 대륙, 120개 도시를 직접 발로 뛰며 130여 명의 ‘부흥의 증거자’들을 만난 저자 윤학렬 감독은 드라마 작가이자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내 영혼을 살리고 일으키시는 주님의 말씀
임은미 선교사가 전하는 주님의 음성을 담은 영적 메시지 <주님으로부터> 시리즈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이번 신간 <주님으로부터 2>는 “준비하라, 정결하라, 승리하라”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적 안내서를 제공한다... 
내 삶의 가장 분명하고 안전한 선택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일상 속에서 경험하도록 안내하는 실제적인 영성 지침서다. 저자 이태재 목사(순전한교회 담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보다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 감동이 ‘특별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은혜임을 강조한다... 
[신간] 영적 전쟁
현대 신앙인에게 ‘영적 전쟁’은 여전히 낯설고 두려운 주제다. 그러나 신간 <영적 전쟁>은 이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다. 이 책은 “영적 전쟁은 마귀와 싸워 이기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통치를 누림으로써 애초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는 삶”이라고 말한다. 즉, 싸움이 아니라 ‘승리를 누리는 믿음의 삶’, 그리고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을 빼앗기지 않는 싸움’으로서의 영적 전쟁을.. 
[신간] 믿음이 이긴다
“믿음이 이긴다”는 말은 익숙하지만, 많은 그리스도인은 속으로 이렇게 묻는다. ‘정말 믿음이 이길까?’ 의심과 현실의 벽 앞에서 믿음은 종종 무기력해 보인다. 그러나 <믿음이 이긴다>는 단호하게 선언한다. 믿음은 반드시 이긴다고. 그것은 우리의 믿음이 크거나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믿는 대상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작은 손길들이 함께 세워온 하나님의 울타리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가장 작은 자’에게로 흘러간다. <선한울타리>는 바로 그 사랑의 통로가 된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교회 공동체가 함께 세워가는 따뜻한 사역의 기록이다. 이 책은 (사)선한울타리 대표이자 자비량 사역자인 최상규 목사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섬기며 겪은 신앙의 여정을 담았다. 그의 이야기는 개인의 헌신을 넘어 교회의 사명이 어떻게 사회 속에서 생명을 살리는 울타리가 될 수 있.. 
[신간] 시골의사 복음
“안녕하세요, 시골의삽니다! 잘 지내셨지예?” 구수한 인사말로 독자를 맞이하는 책, <시골의사 복음>이 출간됐다. 유튜브 채널 시골의사TV를 통해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메시지를 전해온 황 원장이 이번에는 글을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나눈다. 경상도의 작은 마을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두 딸을 키우며, 교회에서 찬양대를 섬기는 저자는 일상 깊숙한 자리에서 건져 올린 믿음의 통찰을 독자들에게 따뜻.. 
수치와 통계로 보는 2026년 한국교회 전망과 전략
한국 교회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의 방향을 모색하는 신간 <한국 교회 트렌드 2026>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한국 교회 트렌드’ 시리즈의 네 번째 권으로,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데이터와 심층 분석을 바탕으로 탐구하며 10가지 주요 키워드를 제시한다. 심플처치, AI와 목회의 결합, 강소교회, 청빙, 호모 스피리추얼리스, 무속, 돌봄 사역, 여성 교역자, 헌금, 이주민 선교 등 현재 교회의 ..
















